광우병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광우병대책회의 관계자 2명 구속영장 신청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광우병대책회의 관계자 2명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관계자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하는 등 촛불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국민대책회의, “경찰인가, 경찰견인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국민대책회의, “경찰인가, 경찰견인가”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장관고시 관보게재를 강행하고 후속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광우병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멈추지 않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재협상 요구 귀막은 정부 \”이제 제자리로 돌아가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재협상 요구 귀막은 정부 \”이제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승수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의 고시 강행에 따라 촛불 시위가 거세지는 데 대해 \"우리 모두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며 \"과거가 아닌 미래를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50대 시민 \”전경에 물어 뜯겨 손가락 절단돼\”

[미친소가 몰려온다] 50대 시민 \”전경에 물어 뜯겨 손가락 절단돼\”

25일 오후부터 26일 새벽까지 이어진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는 시위에 참가했다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한 시민 조 모 씨(54세)가 \"전경이 이로 깨물어 손가락이 절단됐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고시강행과 폭력진압으로 촛불을 끌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이 국민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하고 나섰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국민 앞에 머리를 숙인 지 불과 5일 만에 추가협상 내용을 반영한 <미국산 수입쇠고기 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하겠다고 결정했다. 새로운 수입위생조건은 6월 26일 발효되어 이날부터 2007년 10월 이후 중단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검역이 즉각 재개된다. 정부의 고시 강행 결정과 함께 경찰은 ‘빠른 시일 내에 법과 원칙을 바로잡겠다며 두 달 가량 지속되어온 촛불 운동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을 본격화하고 있다.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 등 촛불시위 주최 단체 집행부 12명에게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 엄정 조치를 할 것이며 채증자료를 정밀 분석해서 적극 가담자와 선동자에 대해서 추가 사법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게시판 및 인터넷 방송에서의 불법 시위 선동과 조중동 광고 게재 기업 불매운동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고, 전․의경 부상 및 장비파손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에 나서겠다고 했다. 더불어 서울 시청 앞 광장 앞에 차려진 농성용 텐트도 철거하겠다고 했다. ‘촛불 죽이기’에 나선 보수단체의 폭력 난동은 묵과하더니, 25일 오후 고시 강행에 항의하기 위해 경복궁역에 긴급하게 모여든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으로 美쇠고기 안전해졌다고요?\”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으로 美쇠고기 안전해졌다고요?\”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추가협상과 후속 대책 등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추가협상으로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이 하나도 담보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이라는 이름의 편지를 거부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이라는 이름의 편지를 거부한다

미국대표와 미국 농업부장관이 썼다는 편지글은 이명박정부의 거짓과 사기와 일치한다. 현재까지 미국내에는 어디에도 내놓을만한 “광우병 조기검진 (BSE screening test)도 없을 뿐 아니라, 광우병 소를 색출하여 도살하는 제도도 없다. 하물며, 미국정부는 동물사료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지 않는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美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관보 게재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美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관보 게재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장관고시를 26일 오전 9시에 관보에 게재했다. 이에 따라 작년 10월 이후 중단됐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검역이 이날 오후부터 재개되고, 빠르면 다음 주 초부터 시중에 본격 유통될 전망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김종훈 \”美, 고시발효와 추가협상 연계\”

[미친소가 몰려온다] 김종훈 \”美, 고시발효와 추가협상 연계\”

서명된 문서를 받지 못한 것과 관련해 \"우리 고시가 지금까지 2번 연장됐는데, 미국 측에서는 그럴 때 마다 \'이번에는 되겠지, 이번에는 되겠지\'했는데, 그때마다 연기가 됐다\"며 \"때문에 이번에는 추가협상을 어렵게 했으니, 고시 발효를 이것과(추가협상) 연결해 끝내고 싶다는 희망표현이 있었다\"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도 \’비상\’, 美쇠고기 막으러 창고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도 \’비상\’, 美쇠고기 막으러 창고로

내일 오전 9시부터 경기 12곳, 인천 1곳, 부산 4곳 등 미국산 쇠고기가 보관돼 있는 냉동창고에서 운송저지 투쟁을 벌일 방침이다. 6월 말부터 민주노총 총파업 및 총력투쟁 시기인 7월 동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비롯해 정부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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