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는 가로선상에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가로선상에서 산다는 것이 무엇이냐면 한마디로 소중한 일을 판단하고 선택하여 살아가는 것을 의 미하며 늘 소중한 일을 선택하고 살아가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평통사가 펼치 고 있는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체결 운동은 바로 우리에게 너무나도 소중하고 급한 일이라는 것이고, 그 중요성을 이번 7·27한마당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은 광화문 사거리를 중심으로 세 방향으로 뻗어 있다. 숭례문 부근 상공회의소 앞, 종각역 방향, 청계광장, 서대문 방향 모든 곳이 촛불의 바다다. 주최측은 촛불문화제 참가자가 4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민 기만, 서민 말살, 이명박을 탄핵하라’ ‘3개월이 백 년이다. 못살겠다. 갈아보자!’라는 대형 현수막을 들고 롯데백화점을 거쳐 영풍문고 앞 청계천 다리를 점거하기도 했다.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한미FTA 반대!
서울시 교육청은 내일(14일) 광화문에서 예정된 학생들의 ‘두발자유화집회’에 중고등학교 교사 1천여 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학생의 안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광화문 한국통신 앞과 인근 장학관 등에 본청 직원 181명과 고등 교사 584명, 중등 교사 363명 등 총 1,128명을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노무현 대통령과 독대한 자리에서 “노대통령은 정조와 비슷하다”고 말한 사실이 현판 교체와 맞물려 뒤늦게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여중생범대위, "추모의 촛불은 절대 꺼질 수 없다" 여중생범대위, 촛불 1인시위, 광화문 촛불시위 등 투쟁 이어갈 것
-광화문 촛불시위에서의 논쟁에 대해 한국사회에서 '반미'만큼 정치적인 문제는 없다. 반미는 남한의 성립과 더불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어져온 가장 첨예한 정치적 쟁점중의 하나다. 그러니 도무지 우리로서는 [비정치적인 반미]란 이해할 길이 없는 아이러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피해갈 도리없이 노도와 같이 몰아닥친 반미열풍사태를 수습·교정의 대상으로 몰아가는 친미냉전적 정치세력과 보수언론의 이데올로기적 개입이 엄존함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이 있다. 전세계 인민의 해방을 위해[리얼플레이어]전세계 인민의 해방을 위해[윈도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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