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무원, 교사 노동자들이 가입한 노조를 인정하지 않아 법외노조화, ‘노조 흔들기’하면서 헌법에 보장된 노동기본권이 심각하게 제약받고 있다. 2001년 11월 창립한 전국교수노조는 11년 넘게 노조로 인정받지 못해 현재까지 ‘법외노조’ 딱지가 붙어 있는 실정이다.
교수단체들이 지난 이명박 정부의 임기를 ‘아집과 독단 속에서 모든 것이 퇴행한 3년’이라고 평가했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조, 학술단체협의회 등 진보적 교수 3단체는 이명박 정부 3년을 맞아 ‘아집과 독단, 퇴행의 3년’이라는 이름의 평가 백서를 발간하고, 이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23일 한국건강연대 강당에서 열었다.
대학 학자금을 대출받고 나서 취업 후 소득이 생기면 갚도록 하는 정부 대책이 대체로 환영받는 분위기지만 이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다.
서울 운영위에서는 운영위원들이 이 달 내로 추진위원에 가입 안한 회원들과의 만남을 갖고, 그 결과를 가지고 이후 추진위원 조직방향을 다음 운영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강정구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중앙 평통사와 함께 교수노조 총회에 가서 14명의 교수님들께 추진위원 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동조합, 학술단체협의회 등 학술 3단체가 토론회를 연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주경복 위원이 지난 서울시 교육감 선거와 관련 정치자금법 혐의로 기소되어 사학분쟁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처리하고 신뢰성이 담보돼야 하는 사분위 역할을 볼 때 부적합하다\"며 1월 29일 주경복 위원을 해촉했다.
김한성 연세대 법학과 교수가 전국교수노조 5기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일 년에 1천만 원이 넘는 액수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대학 등록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데 대해 대학 교수들이 \'등록금 후불제\'를 주장하고 나서 주목된다. 등록금 후불제란 정부의 대납으로 대학을 무상으로 다닌 후 졸업한 뒤에 일정한 수준 이상의 소득이 생기면 그 소득에 비례해 세금 납부 형태로 상환하는 제도다.
\"발언의 배후에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혹은 육체노동을 하는 근로자를 비천하게 여기고, 노동조합은 비천한 노동자들이 만드는 것이라는 전근대적이고 노동 차별적인 의식이 내재되어 있다고 느낀다\"
‘국립대학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발의된 가운데 21일, 7개 교수단체가 모인 전국교수단체연대는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정권은 기어이 국공립대학의 사망선고를 내리려하는가”라며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