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노조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민교협 등 국회 앞 천막농성 돌입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민교협 등 국회 앞 천막농성 돌입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민교협) 및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도 여의도 국회 앞에 천막대열에 합류한다. 민교협과 교수노조는 지난 24일 대표자 회의를 거쳐 ‘국립대법인화 저지, 사학법 개정, 교수노조 합법화, 비정규직법안개악 저지’라는 주요 슬로건을 걸로 오는 2일부터 9일까지 전국교수 천막농성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민교협과 교수노조는 2일 오전 10시 천막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같은날 오후 6시에는 교수단체 천막농성 투쟁 발대식, 7일 사학법관련 토론회 등을 개최하는 등 농성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늘부터 학교는 평화수업!

오늘부터 학교는 평화수업!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등 한반도평화주간조직위원회(조직위)는 21일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한반도평화주간 행사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1일-25일은 ‘한반도 평화 주간’

21일-25일은 ‘한반도 평화 주간’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1주일동안 전국 초,중,고, 대학은 한반도평화주간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한반도평화주간’이란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는 데에 힘을 보태고 국제연대를 확대-심화시키기 위해 전국교수노동조합,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등과 노동시민단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평화수업, 학술회의 등의 행사를 진행하는 주간을 의미한다. 평화수업, 학술회의 이외에도 한반도 평화주간에는 사진전, 영화제, 음악제 등을 포함한 문화제와 한반도평화를 위한 꽃등 달기, 릴레이 언론기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100개 대학 등에서 평화수업 진행 특히 교수-교사들의 수업시간을 이용한 평화수업은 이번 행사의 꽃으로 한반도평화주간 중 교수와 교사가 강의하는 한 과목을 선택하여 한반도 평화와 관련된 수업을 1시간에서 1시간30분 정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정치나 군사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지역 등은 물론이고 심지어 자연과학이나 공학에서도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과목에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훈 한반도평화주간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은 “한반도가 지정학적으로 동북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이 군사대국화 선언을 하고 남북한이 여전히 냉전중인 가운데 평화의 의미는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사람들에게 평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국제적 연대의 틀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강남훈 집행위원장은 “한반도평화주간

“교수노조설립신고서 반려는 차별”

“교수노조설립신고서 반려는 차별”

전국교수노동조합은 지난 7일 교수노조 합법화를 위해 노조설립신고서를 노동부에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노동부는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

전국 교수, ‘1000km 이르는 17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전국 교수, ‘1000km 이르는 17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민주적 사립학교법 개정과 올바른 대학개혁을 쟁취하기 위한 ‘전국교수 1000km 대장정’이 지난 1일 출발 이후 17일간의 긴 여정을 끝마쳤다. 마지막 날이던 17일 8시 과천 정부 청사에 모인 전국교수들은 사당동을 거쳐 드디어 서울로 입성했다. 이후 고된 일정에도 염창동 한나라당사와 영등포 열린우리당사 등을 항의 방문하였으며 이미경 열린우리당 사립학교법특위 위원장이 열린우리당사 앞 교수노조 집회에 끝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사 방문에 이은 여의도 국회 앞에서 교수노조는 사학국본과 결합, 합동 결의대회를 갖는 것으로 일정은 마무리되었다. “사학비리 생각보다 심각해” 이날 과천에서 만난 도지호 전국교수노조 조직실장은 제2코스를 완주, 총 380km의 고된 대장정 일정이었음에도 밝은 표정이었다. 도지호 조직실장은 “대장정을 진행할수록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다”며 “17일이라는 일정이 너무 짧다는 생각도 든다”고 노익장을 과시했다. 도지호 조직실장은 ‘1000km 대장정이라는 방법을 택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기자에 질문에 “전국의 국민들을 만나 사립학교법 개정에 대해 홍보하고 영남과 호남과 충청, 강원도의 비리·분규대학을 방문하는 것이 이번 대장정의 취지였다”고 밝히며 “각 지역에서 토론회 및 국회의원 지역구 항의 방문 등 구체적 일정이 마련되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비리분규대학을 방문해 보니

‘진보를 자처한다는 교수들’ 그 입 다물라?

‘진보를 자처한다는 교수들’ 그 입 다물라?

진보적 교수 58명이 지난 22일 사회적 교섭 폐기를 촉구하며 내놓은 ‘민주노총 대의원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에 대해 민주노총이 격렬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클리핑] 교수단체들, 계약제·연봉제 저지투쟁 나서

[클리핑] 교수단체들, 계약제·연봉제 저지투쟁 나서

올해부터 전면 실시되는 교수계약제를 철회시키기 위한 교수단체들의 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시론] 교수노조 출범의 의미

[시론] 교수노조 출범의 의미

전국교수노동조합 한신대지회 김상곤

[동영상] 교수노조 교육개혁을 위해 나서다.

[동영상] 교수노조 교육개혁을 위해 나서다.

◆제작 : 교수노조 동영상 보기

교수노조 교육개혁을 위해 나서다.

교수노조 교육개혁을 위해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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