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미친소가 몰려온다] 새벽 3시 20분 살수하면서 시위대 진압

[미친소가 몰려온다] 새벽 3시 20분 살수하면서 시위대 진압

밤 11시 10분경부터 시민들이 거리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는 종각역 사거리에 전경들이 투입됐다. 불과 10여 분만에 종각역 사거리를 완전히 장악한 전경들은 남아있는 시민들을 계속해서 밀어내는 한편 곳곳에서 연행 작전도 벌였으며

[정세와노동] 청소년의 외침에 함께 하기 위해

[정세와노동] 청소년의 외침에 함께 하기 위해

다가오는 7월 30일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있다. 이번 선거는 학교운영위원의 간선이 아니라 서울시 민의 직선으로 선출된다. 정부와 코드를 맞춘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시장화와 일제고사를 저지하기 위해서 서울시 교육감 선거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민중의 교육권을 위해서, 아니 청소년들이 ‘교육이 미쳤다’고 광장에서 외치는 소리에 화답하기 위해서 이번 여름에는 교육감 선거에 뜨겁게 참여할 일이다.

공정택=보수, 주경복=진보 라굽쇼?

공정택=보수, 주경복=진보 라굽쇼?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바라보는 시각이 후지다. 가장 후진 시각이 보수와 진보로 바라보는 시각이다. 보수세력은 보수로 치환된 \'단일후보\' 열망을, 진보세력은 진보로 치환된 \'민주개혁진보후보\' 열망을 원색적으로 표출하는 양상이다. 심상찮다.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 후보 인터뷰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 후보 인터뷰

7월 30일로 예정된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본격적인 유세전에 돌입했다. 후보는 모두 6명, 공정택 후보와 주경복 후보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진 가운데 나머지 후보들도 선전을 다짐하는 분위기다. 서울시교육감의 역할과 권한이 워낙 큰 데다 이번 선거가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심판의 성격을 띠는지라 시간이 갈수록 시민의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민중언론 참세상은 독자들의 판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주요 후보와 동행취재를 하고 교육정책과 현안에 대한 후보의 생각을 전하기로 했다. – [편집자 주]

임대주택 해명, 공정택 후보 거짓말 \’딱 걸렸네\’

임대주택 해명, 공정택 후보 거짓말 \’딱 걸렸네\’

서울 강남의 수서지역 임대아파트 ‘반대 공문’을 둘러싼 공정택 후보(기호 1번)의 최근 해명이 거짓말인 것으로 23일 밝혀졌다.

주경복, \”사교육비 1인 147만 원 절감\”

주경복, \”사교육비 1인 147만 원 절감\”

사실이다. 교육 기회의 평등은 당연히 있어야 한다. 기회의 평등을 학생들의 몰개성화 또는 획일적 평준화로 오해를 하는데 그것은 아니다. 아까 설명대로 창조적인 교육 모형을 도입해서 정부에서 이야기하는 다양화보다 더 보장되는 방향에서 교육내용을 담을 것이다. 평등교육에 대해 앞뒤를 섞어서 오해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주경복, \”누구나 차별없는 교육\”

주경복, \”누구나 차별없는 교육\”

주경복 후보는“왜 그런 걱정을 하는가. 언제 저 같은 사람 교육감 시켜본 적 있는가. 저는 우리 아이들 잠 잘 때 잠 자고, 맛있는 밥 먹을 때 밥 먹고, 뛰어놀 때 뛰어놀면서도 즐겁게 공부해 실력은 쑥쑥 늘어나는 그런 교육정책을 가지고 나왔다”고 자신감을 표출했다.

몰랐다더니..공정택 후보, \”임대주택 반대 교과부에\” 약속 드러나

몰랐다더니..공정택 후보, \”임대주택 반대 교과부에\” 약속 드러나

\'서울시에 공문을 보낸 줄 몰랐다’던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후보(74)가 강남 수서2지구 공공임대아파트 건립에 대한 ‘반대 공문’을 교과부에도 보내겠다고 서울시의회에 약속한 사실이 밝혀졌다.

공정택 후보 토론회 불참도 ‘MB 따라하기’?

공정택 후보 토론회 불참도 ‘MB 따라하기’?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후보(기호1번)가 교육, 시민단체 등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잇따라 불참하면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교육감 선거는 이명박 심판의 기회\”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교육감 선거는 이명박 심판의 기회\”

권혜진 흥사단 교육운동본부 사무처장은 경찰의 2차 출석요구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 지난 10일 체포영장이 떨어졌다. 이틀 뒤인 12일 오후 5시쯤 서울 조계사 ‘촛불 수배자 농성단’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이 때문에 우스개소리로 ‘막내’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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