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후보 측은 후보단일화 직후 “대의를 위한 용퇴해 주신 박명기 후보께 경의를 표한다”며, “민주진보진영 단일화과정에 참여했던 이삼열, 최홍이, 이부영, 박명기, 곽노현이 드디어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장인권 후보는 채용비리, 성추행 등 사례를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교육비리가 발생하고 있고,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정부와 울산교육청이 대책을 내놓지만 울산교육청이 관행적 부조리에 대해 제 식구 감싸기식 처분을 계속하는 등 비리 척결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참소리가 \'더피플\'에 맡겨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김승환, 박규선, 오근량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드디어 선거용 색깔론이 나왔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기도 전에 네거티브 전략을 앞세운 색깔론으로 후보 덧칠하기가 시작돼 진흙탕 조짐마저 보인다.
서울시 진보 교육감 후보인 곽노현 방송통신대 교수는 조만간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가 성사될 것을 봤다. 이미 11일 진보적 성향의 이삼열(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진보진영의 통합을 위해 예비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전북노동자 5천여명은 “MB특권교육이 아닌 공교육 강화로 평등교육을 실현할 교육감으로 김승환 후보가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11일 전북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속 조합원 5천3백여명이 김승환 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 6개 청소년단체가 참여하는 (가칭)2010 청소년이 원하는 교육감 만들기 청소년연대(청소년연대)는 6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청소년이 교육감 후보들에게 바라는 정책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들의 요구를 담은 질의서를 교육감 후보들에게 보내 답변을 요청했다
장 인권 울산교육감 예비후보는 6일 오전 울산교육청 기자실에서 세번째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중학교 교육 정상화와 사교육 억제를 위해 고입선발고사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 김상곤 후보가 다른 보수 후보들을 12%P 이상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진보교육감 후보인 곽노현 후보와 보수진영 세 후보간 가상대결에서도 곽 후보가 모두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 교수, 문화예술인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들이 김승환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전북교육감후보 김승환을 지지하는 여성 528명은 29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들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 김승환 도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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