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운동권 대모험] 용혜인이 장관? 김길오부터 언더조직까지, 대모험!

[운동권 대모험] 용혜인이 장관? 김길오부터 언더조직까지, 대모험!

[9월 1주차]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1) 개각 및 인사, 어떻게 볼 것인가? 2) 슈퍼예산과 부동산 정책 후퇴 논란 3)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의 운명은? 4) 네팔에 닥친 기후 재난의 실상 5) 교육부 가이드북, 성소수자 내용 삭제 6) 이주노동자 산재사망, 왜 늘어나나?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은 격주 수요일 저녁 8시 참세상 유튜브에서 생중계됩니다.

혐오를 막자는 안내서에서, 성소수자 학생이 지워졌다

혐오를 막자는 안내서에서, 성소수자 학생이 지워졌다

혐오와 차별을 막자고 만든 교육부의 첫 안내서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통째로 지워지고, 검토진 7명 중 6명이 자리를 떠났다. 시행령 대신 ‘지침’으로 물러선 청와대의 쟁의 범위 결정과 조선소의 파업 가결, 궤도에서 찍힌 네팔 홍수의 전후, 댐 다섯 개를 둘러싼 사설과 성명의 갈림길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차별 해소 촉구

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차별 해소 촉구

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기자회견을 열고, 명절휴가비 정률제의 즉각 시행과 집단임금교섭의 조속한 타결을 요구했다. 연대회의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을 상대로 지난해 8월부터 집단임금교섭을 이어오고 있으나, 교섭이 장기간 교착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개 돼지 발언과 교육정책, 교육의 현실

개 돼지 발언과 교육정책, 교육의 현실

“민중은 개, 돼지와 같다.” “우리나라도 신분제를 정했으면 좋겠다”는 정책기획관의 발언이 갖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일, 그러한 사고의 연장선에서 구현되고 있는 ‘신분 재생산 공교육’을 직시하는 일에서 논의를 새로 시작해야 한다.

교육부 ‘복면집필’? 교육청은 ‘공개집필’한다

교육부 ‘복면집필’? 교육청은 ‘공개집필’한다

교육부가 중고교 국정<역사> 교과서 집필진을 비공개로 부치는 ‘복면집필’을 결정했다. 반면, 이 국정교과서에 맞서 4개 시도교육청의 <역사> 보조교재는 집필진을 공개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 비밀TF ‘들통’ 현장 자료도 ‘거짓말’

교육부, 비밀TF ‘들통’ 현장 자료도 ‘거짓말’

교육부가 국정화 비밀 티에프(TF) 사무실이 ‘들통’ 난 당일의 상황에 대해 29일 자정께 ‘야간’ 해명자료를 냈다. 하지만 이 내용에 대해 당시 현장에 있던 기자들과 국회 보좌진들은 “금방 털릴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아버지 한풀이하는 대통령 정신차려라”

“아버지 한풀이하는 대통령 정신차려라”

교육부의 엄중 대처 엄포에도, 역사 교과서를 반대하는 시국선언과 교내 1인 시위 등 교사와 학생들의 반대 행동은 더욱 늘어나는 분위기다. 서울지역 전교조 교사들은 삭발을 했고 전국의 역사교사들은 집회를 열었다. 학생들은 거리행진을 벌였다.

\’시국선언\’ 징계협박은 \’직권남용\’

\’시국선언\’ 징계협박은 \’직권남용\’

교육부가 한국사 국정화 저지를 위한 교사 시국선언 참가자들을 징계하겠다고 나서 전 사회적으로 반대 여론이 높은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교사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국정화 찬성’ 후폭풍 맞은 한국교총

‘국정화 찬성’ 후폭풍 맞은 한국교총

교육부의 발표 하루를 앞두고 ‘국정교과서 찬성’ 보도자료를 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에 대한 후폭풍이 심상치 않다. 이 단체 소속 현장교사들이 실명으로 줄줄이 탈퇴 글을 올리는 한편, 학부모들이 집단 항의방문을 벌이기 시작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거부하는 교육부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거부하는 교육부

교육부의 지침은 2007년부터 이어져 온 혐오세력과 보수세력이 추구하는 가치 발현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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