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전남, 강원, 경남, 전북, 제주, 충북, 충남 지부
가정 형편 어려운 제자들 돕는다 <전남> 전남지부는 어린이재단과 서비스대상 아동 발굴을 위한 행정적 지원 및 의뢰 아동대상 서비스 상호연계 및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10일 전남지부 사무실에서 홍성봉 지부장과 김유성 어린이재단전남지역본부장 등 양 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남도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에 관한 협약 체결식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조합원들이 있는 학교에서 가정 형편으로 인해 고통받는 제자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결식아동 지원, 학업준비 비용 지원, 질병치료 비용, 인재육성 비용지원, 주거 지원 등이다. 지원대상은 만18세 이하의 아동으로 사실상 모든 재학생이 해당된다.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구호로 하는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는 후원으로 기금을 마련하고 국내아동 지원, 미아 사업, 북한 및 해외 어린이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해직교사 원상복직 촉구 결의대회 <강원> 지난달 26일 강원도교육청 앞에서는 해직교사 원상복직 촉구 강원교육주체결의대회가 있었다. 지난 2월 11일 춘천지법에서 해임무효 판결을 받고서도 아직도 거리에 있는 강원 일제고사 관련 4명의 교사. 또 2007년 2월 28일 짧게는 10년, 길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