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교육희망 추천도서

[교육희망] 교육희망 추천도서

<대한민국 원주민>은 작가가 자신의 가족을 직접 취재하여 쓰고 그린 자전적 이야기면서 동시에 대한민국 60년을 소리 없이, 그러나 건강하게 통과해온 \\\'가난한\\\'보통사람들의 삶을 역사에 비추어 담담하게 추적하는 우리 근현대사에 관한 사려 깊은 기록이다.

[교육희망] 만화로 역사를 읽는다2

[교육희망] 만화로 역사를 읽는다2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생생하게 극화한 만화로, 6월 민주항쟁계승사업회 누리집에 게재됨과 동시에 네티즌으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작품이기도 하다.

[교육희망] 566호 두 명만 뽑는 희·망·퀴·즈

[교육희망] 566호 두 명만 뽑는 희·망·퀴·즈

1. 노동부가 최근 전교조에 이것을 고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교조의 ‘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2. 5면에 처음으로 실렸네요. OOOO 대처법을 얘기합니다. 부모의 심리를 잘아야 한다고 글쓴이 박종철 교사는 말합니다. 빈 칸을 채워주세요. 3. 2010년은 4·19혁명 50주년, 5·18광주항쟁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국내 최대의 민주화 관련 자료 80만 건을 제공하는 이 곳은 어디일까요? 4. 친환경 무상급식으로 아이들이 아토피와 우울증을 물리친 전북 수곡초. 이 학교의 또 다른 특징입니다. 도시 아이들이 농촌이나 산촌의 작은 학교로 전학 온 뒤 지역 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공부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무엇일까요? ※<교육희망> 인터넷판 ‘희망퀴즈’ 게시판에 정답을 올려주세요.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축하합니다(565호 당첨자) 김우영 선생님 · 경기 수리고등학교 김민영 선생님 · 충북 봉명초등학교

[교육희망] 비리 척결의 필요조건

[교육희망] 비리 척결의 필요조건

노동부가 전교조에 규약을 고치라고 \\\'명령\\\'했다. 해직된 교사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게 명령의 핵심이다. 이에 \\\'복종\\\'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고 나아가 노조 설립신고서를 취소할 수도 있다. 궁극적으로 법외노조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교육희망] 만화로 역사를 읽는다

[교육희망] 만화로 역사를 읽는다

한겨레신문사에서 시사만화를 그리던 무렵 신문사 도서실에서 난생 처음으로 만난 조선사, 특히 조선 정치사는 대단히 흥미로웠다고 한다. 그 안에는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의 신념과 투쟁,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 극적인 드라마와 탁월한 처세가 있었다.

[교육희망] 현호색이 얼레지를 만났을 때

[교육희망] 현호색이 얼레지를 만났을 때

들꽃을 보기 가장 좋은 때라는 지난 10일 경기 남양주시 천마산으로 \\\'들꽃기행\\\'을 떠났다. 며칠은 눈이 내렸다가 또 며칠은 봄볕이 완연했던 3·4월의 이상기온 탓이었을까. 꽃은 위아래도, 전후 상황에도 맞지 않게 제멋대로 피어있다.

[교육희망] \”전교조 규약 현행법 어긋난다는 근거 없다\”

[교육희망] \”전교조 규약 현행법 어긋난다는 근거 없다\”

공무원노조 설립 신고 반려, 전교조 규약 시정 명령 등 이명박 정부 들어 진행되고 있는 노동기본권 탄압이 국제노동기준의 최저치에도 못 미치는 것은 물론 헌법과 노동법 위반 수준에 달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16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노동기본권 보장이 민주주의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최근 불거진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노동 기본권 침해 △건설노조와 운수노조의 단결권 침해 △철도노조 파업의 불법화에 대한 문제점 △OECD 특별감시과정 종료 이후 악화된 노동 기본권 등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교육희망] “검사가 이름 걸고 엄정수사 약속했다”

[교육희망] “검사가 이름 걸고 엄정수사 약속했다”

8일 오후 5시30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은 시민들이 적은 노란색 띠가 휘날렸다. 양천고 교육비리 척결 공동대책위원회가 연 기자회견에 참석한 40여명의 시민이 바라는 소망을 적은 것이다.

[교육희망] 565호 희망퀴즈

[교육희망] 565호 희망퀴즈

1. 전교조 여성위원회에서는 육아시간은 물론 출산·육아 휴직자의 성과금 지급 제외는 명백한 ○○○○이라며 바로 잡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2. 지난해 7월 ○○○○의 출발을 알리며 교과부가 제시한 전국 8개 학교의 성공 사례 중 경기 ○○○○, 충남 ○○○ 등 5개 학교의 개혁을 주도한 이들은 모두 전교조 소속 교원들이었다. 3. 최근 한국 교육의 대안이자 지향으로 떠오른 이 나라의 이름은? 4. 경기도 안산의 송호고에서 근무하는 정태연 선생님이 “세상과 서로를 바로 보고 바라보자”는 뜻에서 붙인 교단일기의 이름은? *<교육희망> 인터넷판 ‘희망퀴즈’게시판에 4월 13일 오전 10시까지 정답을 올려주세요.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교육희망] [사설2]\”단체교섭 위법\” 운운은 노동부의 월권행위

[교육희망] [사설2]\”단체교섭 위법\” 운운은 노동부의 월권행위

노동부는 지난 달 24일, 6개 시·도 교육청과 교원노조 간에 체결된 단체협약을 분석해 시정명령 및 개선 권고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교원노조법에 근거해 노사 자율로 체결된 단체협약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것이며 행정권 남용이다. 노동부는 ‘위법, 부당, 비교섭 사항의 판단 기준을 공무원노조법의 비교섭 사항 기준을 준용했다’고 밝혔다. 교원노조법에는 ‘조합원의 임금, 근무조건, 후생복지 등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교섭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비교섭 사항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노사 간 자율협상 원칙에 따라 의제를 선정할 수 있는 것이다. 노동부가 위법하다고 분류한 조항은 ‘노조 세미나 경비 지원’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노조 세미나는 일상적인 노동조합의 행사가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연구하고 실천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연구 대회의 성격이다. 교사들이 전문성을 향상하는 데 필요한 일부 경비를 지원하는 것이 위법이라면 교사들의 연구 활동이 위법이란 말인가. 또한 ‘학부모 교육비 경감, 학교 급식시설 확충 및 개선’, ‘시교육청 주변 유해업소 단속’등의 조항을 불합리하다고 판단한 것은 상식 밖의 일로 교육에 대한 노동부의 천박성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이런 조항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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