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을\”

[교육희망]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을\”

교육, 시민, 사회단체들이 2013년 새로운 교육체제를 만드는 구체적인 행동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전교조는 범교육단체들과 함께 오는 25일 \\\'2013년 새로운 교육체제 건설을 위한 범국민참여본부(가)\\\'를 출범시키고 경쟁이 아닌 협력이 주축을 이루는 교육제도를 설계할 예정이다.   전교조는 범교육단체들과 함께 오는 25일 \\\'2013년 새로운 교육체제 건설을 위한 범국민참여본부(가)\\\'를 출범시키고 경쟁이 아닌 협력이 주축을 이루는 교육제도를 설계할 예정이다.

[교육희망] 전국 학교에 내용증명 “시국선언교사 알려 달라”

[교육희망] 전국 학교에 내용증명 “시국선언교사 알려 달라”

뉴라이트 성향의 단체인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국민연합)이 최근 전국 상당수의 초중고에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를 알려 달라’는 요구를 담은 내용증명을 우편으로 보낸 사실이 13일 확인됐다. 전국연합 “1개월 이내 회신 없으면 전원 고발” 전교조는 이 내용증명을 학교에 대한 ‘협박 행위’로 규정하는 등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부 시도교육청도

[교육희망] 교과부, 교원평가법 의견 수렴 수상하네

[교육희망] 교과부, 교원평가법 의견 수렴 수상하네

교과부가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발의한 교원평가 관련 법안에 대해 의견을 제출하지 않는 교사를 사실상 법안에 동의하는 것으로 취급해 말썽을 빚고 있다. 교과부는 지난 9일 각 시‧도교육청을 거쳐 각 급 학교에 ‘교원평가제 도입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일부 개정 법률안 의견조회’ 공문을 내려 보냈다. 교과부가 의견을 듣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은 지난 4일 서상기 의원을 대표로 14명의 새누리당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교원평가 실시 내용을 명시해 법제화하는 내용이다.

[교육희망] 교과부 “댓글 달면 봉사점수 준다”…‘선플’의 비밀

[교육희망] 교과부 “댓글 달면 봉사점수 준다”…‘선플’의 비밀

조회수는 0 또는 1회. 사정이 이런데도 하루 평균 5000∼6000개의 게시 글이 올라가는 사이트가 있다. 2008년 5월 이래로 올해 7월 12일 오후 4시 41분 현재, 290만 2765개의 게시 글이 올라왔다. 선플운동본부 게시판에 글 올려야 봉사활동 점수 받아 사람들이 거의 읽지 않는 게시판에 줄줄이 달리고 있는 게시 글의 비밀은 무엇일까?

[교육희망] 전교조·한국교총 전 대표들 국회 교과위 활동

[교육희망] 전교조·한국교총 전 대표들 국회 교과위 활동

19대 국회는 지난 9일 본회의를 열고 신학용 민주통합당 의원(60)을 상반기 교육과학기술위(교과위) 위원장으로 뽑았다. 인천 계양구갑에 지역구를 둔 신 위원장은 국회 금융정책연구회장을 맡는 등 금융전문가인 반면, 교육계와는 특별한 인연이 없다. 대선 경선에 나선 손학규 상임고문의 최측근이다.

[교육희망] 교과부, 일제고사 날 교사 근태조사 물의

[교육희망] 교과부, 일제고사 날 교사 근태조사 물의

교과부가 일제고사(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시행한 지난 달 26일 당일 전국 교사들의 근태 상황을 조사해 물의를 빚고 있다. 8일 교과부는 16개 시‧도교육청에 공문을 보내 일제고사 날이었던 6월26일 교사들의 무단결근과 무단조퇴 등의 사항을 조사해 보고토록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 양식도 제공해 학교명은 정확히 적고 근태 사안을 자세히 서술하도록 했다. 교과부가 직접 교사들의 근태를 조사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 때문에 근태 상황을 토대로 전교조가 벌인 일제고사 관련 민원 접수에 참가한 교사들을 색출해 징계 여부를 따지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당초 교과부가 시‧도교육청에 내려보낸 시행 관리 지침에는 포함돼 있지 않았던 교원의 무단결근과 무단조퇴를 별도로 조사하는 것도 이 같은 의혹을 뒷받침한다. 충북교육청은 일제고사 당일 조퇴를 신청했으나 학교장이 결제를 하지 않아 무단조퇴가 된 4명에 대한 “징계”를 언급하며 조사를 벌이는 상황이다. 한 시‧도교육청 담당 장학사는 “사실상 학교의 권한인 교사의 근태를 조사하는 것은 거의 없는 일로 일제고사와 관련한 문제를 제기한 교사들을 염두한 것 같다”면서 “현황을 파악하면 이후에 뭔가 작업이 있지 않겠냐”며 징계 가능성을 열어뒀다. 전교조는 반발했다. 장관호 전교조

[교육희망] 문재인 캠프 도종환 의원 시 교과서 삭제? 박근혜 캠프 박효종 위원은 교과서 대표집필

[교육희망] 문재인 캠프 도종환 의원 시 교과서 삭제? 박근혜 캠프 박효종 위원은 교과서 대표집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 갬프의 대변인을 맡은 도종환 의원의 서정시를 교과서에서 빼도록 권고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경선 후보 캠프의 정치발전위원을 맡고 있는 박효종 서울대 교수는 교과서를 대표 집필한 사실이 9일 밝혀졌다.

[교육희망] 담임교체 요구 줄줄이…초1 교사가 위험하다

[교육희망] 담임교체 요구 줄줄이…초1 교사가 위험하다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들이 위험하다. 최근 일주일 사이 서울에서만 2개 학교 학부모들이 담임교체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2명의 교사가 병가를 내고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해당 반 담임은 모두 시간강사가 임시로 맡고 있는 상태다.

[교육희망] 수업 중 문제풀이 42%…\”일제고사가 수업 파괴\”

[교육희망] 수업 중 문제풀이 42%…\”일제고사가 수업 파괴\”

‘수업 시간에 일제고사 대비 문제풀이를 금지’한 교과부 지침과 달리, 전국의 초6, 중3 학생 10명 가운데 4명이 문제풀이에 내몰렸던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일제고사(국가 수준 학업성취도평가)가 법으로 정한 교육과정을 파괴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여서 주목된다. 10개 보수교육청은 더 심각, 58.4%가 ‘수업 중 문제풀이’ 이 같은 사실

[교육희망] 일제고사가 있던 날 전국 풍경

[교육희망] 일제고사가 있던 날 전국 풍경

경남 교사들이 3보1배로 일제고사 폐지와 농산어촌 작은 학교 통폐합 철회 요구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일제고사 있던 26일 오후 4시 창원에 있는 경남도교육청을 찾아 민원을 접수한 50여명의 교사와 학부모들은 교육청에서부터 정우상가까지 1.5㎞에 이르는 거리를 3번 걷고 1번 절을 하면서 이동했다. 이들은 \\\"교육공공성을 강화하라\\\"고 교육청에 요구했다.

기사 2,6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