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일제고사 관련 억지 징계 난무

[교육희망] 일제고사 관련 억지 징계 난무

울산교육청은 지난 달 17일 3명 교사에게 일제고사 관련 중징계의결 요구서를 발송했다. 하지만 이들이 지부 활동을 위해 학교 휴직중인 노조 전임자, 일제고사를 치르지 않은 고교 교사, 부친의 병원 동행을 위해 연가 신청을 하고 학교장의 결재까지 받은 교사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희망] \”허무맹랑한 내용으로 부진아 교육하라니\”

[교육희망] \”허무맹랑한 내용으로 부진아 교육하라니\”

\\\"진단평가를 강제로 보게 한 교과부가 교과학습 부진아를 지도하라면서 해당 학년에서 배우지도 않을 내용을 보정자료로 만들어 보냈어요. 이런 코미디가 또 어디 있을까요?\\\"

[교육희망] 시국선언과 교과부의 위헌적 발상

[교육희망] 시국선언과 교과부의 위헌적 발상

지금 한국 사회 곳곳엔 유령이 배회하고 있다. 공권력이라는 유령이. 정치권력의 암묵적 배후에 힘을 얻었는지 초헌법적 주장마저 정당한 것처럼 이곳저곳에서 완력을 행사하고 있다. 사회 곳곳에서 무소불위의 괴력을 발휘하며 용산철거민 참사 때처럼 \\\'짓누르고\\\', 연약한 촛불마저 \\\'잡아가고\\\', 와이티엔과 엠비씨 방송국을 \\\'찍어내고\\\', 이메일을 \\\'들춰내고\\\', 임기만료도 아닌 총장이나 기관장들을 \\\'밀어내며\\\' 괴력을 휘두르는 희대의 유령 말이다.

[교육희망] 아이들 영향주는 선생님 많아졌으면

[교육희망] 아이들 영향주는 선생님 많아졌으면

\\\"지금 대한민국에서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는 우리는, 더 이상 아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세상이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생명이 사는 곳\\\'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중략)… 진실로 행복한 어린이 책을 위하여,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를 짓밟고 서민의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자들을 매섭게 꾸짖을 것입니다.\\\"

[교육희망] \”시국선언변호인단 41명 꾸려 대응\”

[교육희망] \”시국선언변호인단 41명 꾸려 대응\”

\\\"원래 그런 일을 해왔으니 이번에도 당연히 제 일이라 여겼죠.\\\" 시국선언 관련 교사 88명에 대한 교육 당국의 고발과 중징계 방침에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변호를 자청했다는 최병모 변호사를 지난 9일 마포에 위치한 법무법인 씨엘 사무실에서 만났다.

[교육희망] 민주회복 2차 선언 비조합원들도 합세

[교육희망] 민주회복 2차 선언 비조합원들도 합세

교사 시국선언과 관련해 사상 초유의 전교조 전임자 검찰 고발과 징계, 압수수색 등 정부의 전 방위적인 탄압에도 \\\'민주주의 수호 교사 선언\\\'에 교사들의 동참이 전국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교육희망] 깎인 공무원연금, 더 깎이나

[교육희망] 깎인 공무원연금, 더 깎이나

공무원연금이 더 깎일 가능성이 높아져 공무원들이 반발을 사고 있다. 국회와 정부가 퇴직공무원이 받는 연금 비율을 1.9%로 제안된 공무원노조들과 정부가 합의한 안 보다 더 내리기로 입을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권경석)에서는 지난 4월부터 행안위 의원들이 요구해 온 연급지급률은 1.85%로 인하하는 안에 대해 행정안전부도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안부가 현재 과세소득이 2.12%에서 1.9%로 낮추도록 내놓은 안에서 0.05%P를 더 깎는다는 얘기다.

[교육희망] 정세균, \”전교조와 함께 싸우겠다\”

[교육희망] 정세균, \”전교조와 함께 싸우겠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전교조와 함께 싸우겠다\\\'고 선언했다. 정 대표는 6일 정진후 위원장 등 전교조 집행부가 예방한 자리에서 \\\"전교조를 압수수색하고 관련자들을 처벌하는 것은 이 정권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정 대표는 \\\"국회가 열리면 해당 상임위인 교과위에서 압수수색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고 대정부질문 통해서도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따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희망] “‘함께 살자’엔 귀 막고, 교사 입 막는 정부와 어떻게 소통하나”

[교육희망] “‘함께 살자’엔 귀 막고, 교사 입 막는 정부와 어떻게 소통하나”

민주주의의 가장 큰 덕목은 ‘소통’이라 했습니다. 청각 장애인들도 수화를 통해 소통합니다. 시각 장애인들도 점자를 통해 소통합니다.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함께 살자’외치는 아버지들의 외침에 귀 막고 전교조 시국선언에 참가한 교사들을 연행하고 징계하는 이 정부와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소통을 해야 하는 걸까요?

[교육희망] “‘함께 살자’엔 귀 막고, 교사 입 막는 정부와 어떻게 소통하나”

[교육희망] “‘함께 살자’엔 귀 막고, 교사 입 막는 정부와 어떻게 소통하나”

민주주의의 가장 큰 덕목은 ‘소통’이라 했습니다. 청각 장애인들도 수화를 통해 소통합니다. 시각 장애인들도 점자를 통해 소통합니다.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함께 살자’외치는 아버지들의 외침에 귀 막고 전교조 시국선언에 참가한 교사들을 연행하고 징계하는 이 정부와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소통을 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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