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기자회견문]교사가 가진 유일한 힘은 ‘양심’ 입니다.

[교육희망] [기자회견문]교사가 가진 유일한 힘은 ‘양심’ 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등을 돌릴 수 없는 것은 아이들 앞에 당당한 교사로 서고 싶다는 영혼의 목소리 때문입니다. 오늘의 발표로 정부는 또다시 선언 교사에게 탄압과 폭력을 자행할 것이지만 우리는 의연하게 맞서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치는 교육자로서 양심과 표현의 자유라는 신성불가침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부당한 공권력의 탄압에 당당히 맞서겠습니다.

[교육희망] \”지역민과 함께 학교를 바꾸는 방향으로 가야\”

[교육희망] \”지역민과 함께 학교를 바꾸는 방향으로 가야\”

교육운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차지하는 전교조 운동에 대한 평가와 방향 제시를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교조는 22일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관 강당에서 ‘전교조 운동 20년의 평가, 교육노동운동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창립 20주년 토론회를 열었다. 단식 농성 해제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을 대신해 여는 마당에 나선 김현주 전교조 수석부위원장은 “우리의 운동이 시작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교사는 가르치는 것에 보람을 느끼지 못하고, 부모는 사교육비에 신음하며 아이들은 경쟁 교육을 피해 죽음을 선택하고 있다”면서 “교육을 바꾸는 중심에 전교조가 있어야 한다. 전교조의 20년 교육노동운동을 평가하고 나아가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

[교육희망] 교사가 학생 손목을 담뱃불로 지졌다고?

[교육희망] 교사가 학생 손목을 담뱃불로 지졌다고?

교사가 학생들에게 담뱃불로 손목에 상처를 내는 속칭 \\\'담배빵\\\'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용인의 한 공립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일이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6일 경기도 용인 ㅍ고 학생 6명이 학교 인근 아파트 농구장에서 담배를 피우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나온 이 학교 학생부장 교사에게 적발되면서부터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탄압 걷어내고 민주주의 회복할 것”

[교육희망] “시국선언 탄압 걷어내고 민주주의 회복할 것”

19일 오후 4시 서울역 광장에서는 ‘교사-공무원 시국선언 탄압 규탄, 민주 회복 시국대회(시국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보다 앞선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2만 9천여 명의 두 번째 교사 선언을 발표하고 이동해온 전교조를 비롯해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전국민주공무원노조(민공노), 법원공무원노조(법원노조) 소속 조합원과 쌍용자동차 가족 대책위, 야 4당 국회의원과 시민 등 1만여 명이 서울역 광장과 주변 계단까지 가득 채운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희망] 그래도 우리는 한다, 2차교사선언 2만 8637명교과부 협박에도 1만2천명이나 더 늘어

[교육희망] 그래도 우리는 한다, 2차교사선언 2만 8637명교과부 협박에도 1만2천명이나 더 늘어

전교조가 또 한 번의 교사선언으로 특권층 위주의 교육정책 중단과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고발 및 징계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교조는 19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 수호 교사선언’을 진행했다. 이날 사회자로 나선 임춘근 전교조 사무처장은 “정부는 국정전환을 촉구하는 교사들의 양심선언에 귀 막고 참여교사에 대한 대량 징계와 압수수색을 강행했다”면서 또 한 번 교사선언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시청 앞 광장에서 1주일 동안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탄압과 자사고 설립 중단을 촉구하며 단식을 진행한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은 “교사들은 대다수 국민에게 허탈감을 안겨줄 교육정책을 중단하고 모든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 것을 촉구했지만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전교조 압수수색과 참여교사 고발 및 징계방침이었다”면서 “자기 의견을 발표하기 위해 손을 든 아이에게 몽둥이를 휘두르는 교사는 없다”는 말로 정권의 부당성을 폭로했다.

[교육희망] 무상급식 예산 삭감 최대 피해는 ‘남양주 · 구리’

[교육희망] 무상급식 예산 삭감 최대 피해는 ‘남양주 · 구리’

<교육희망>이 경기도 교육위원회 최창의 위원이 경기도교육청에 요구해 제출 받은 경기도내 지역별 무상급식 예산 편성액 내용이 담긴 자료를 입수했다. 이 자료에는 수원, 성남, 안산, 평택 등 경기도내 각 지역별 무상급식 경비 내역이 수록돼 있다

[교육희망] 전교조, 16일 안병만장관 직권남용으로 고발

[교육희망] 전교조, 16일 안병만장관 직권남용으로 고발

전교조가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시국선선 교사들의 무더기 징계와 고발 방침을 시도교육감에게 요구한 책임을 물은 것이다.

[교육희망] 오는 19일 “시국선언 탄압 규탄 집회” 동참 호소

[교육희망] 오는 19일 “시국선언 탄압 규탄 집회” 동참 호소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는 교사‧공무원 시국선언 탄압 규탄과 민주회복-민생살리기 2차 범국민대회를 오는 19일 오후 4시 서울광장에서 열기로 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다.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4당과 민생민주국민회의, 운하백지화국민행동, 미디어행동, 민주회복-민생살리기를 염원하는 시민-네티즌 일동은 16일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 앞에 사과하고 국정기조를 전면 쇄신할 것을 요구한다”며 “오는 19일 범국민대회를 열어 민주회복과 민생살리기를 간절한 목소리로 외치겠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사립교장회 ‘급식 직영전환’ 집단 반기 서명 물의

[교육희망] 사립교장회 ‘급식 직영전환’ 집단 반기 서명 물의

올해도 학교급식에서 집단식중독 사고가 일어나는 가운데 서울사립중고등학교장회가 사실상 위탁급식을 허용토록 요구하는 서명을 학교 현장에서 받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이는 오는 2010년까지 직영급식으로 전환토록 한 정부와 국회의 정책에 반하는 서명이어서 교사 시국선언 서명 징계와 고발 등과 견줘 교육청이 이를 어떻게 처리할 지에 관심이 쏠린다.

[교육희망] 상위 10%를 위한 교육 시작됐다

[교육희망] 상위 10%를 위한 교육 시작됐다

서울시교육청이 논란 속에 자율형사립고 13개의 내년 개교 입장을 밝혔다. 교육시민단체들은 일제히 특목고, 자립형사립고에 이은 자율형사립고 지정으로 상위 10%를 위한 서울교육이 완성됐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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