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오는 24일 ‘힘내라 민주주의’ 콘서트

[교육희망] 오는 24일 ‘힘내라 민주주의’ 콘서트

민주노총(위원장 임성규)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힘내라 민주주의’ 제목의 콘서트를 연다. ‘힘내라 민주주의 콘서트는 후퇴하는 민생과 민주주의를 되살리고 쌍용자동차와 용산철거민, 비정규직 등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기획했다.

[교육희망] 공무원노조 ‘학교자율화 방안 철회’ 거센 움직임

[교육희망] 공무원노조 ‘학교자율화 방안 철회’ 거센 움직임

각 시도교육청 소속 공무원들이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학교자율화 방안을 반대하고 나서 주목된다. 특히 공무원들은 방안 철회를 위한 서명을 벌이는 한편 공동대책위원회 구성도 추진 중이어서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교육희망] 학교 학원화, 학교장 권한 강화로 사교육 줄겠나?

[교육희망] 학교 학원화, 학교장 권한 강화로 사교육 줄겠나?

서울시교육청이 학업성취도 향상 및 사교육비 절감에 대한 평가 기준을 설정해 ‘올해의 학교상’을 수여하는 사교육비 경감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방과후 학교를 초등 오후 7시, 중등은 오후 10시까지 늘리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사교육비 원인에 대한 진단부터 잘못됐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교육희망] 교장이 직인 챙겨 병가 떠난 까닭

[교육희망] 교장이 직인 챙겨 병가 떠난 까닭

공교육 활성화의 모델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이 추진중인 혁신학교와 교장공모제가 학교장들의 방해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과정에서 학교장에 의해 학부모들의 의견이 조작·왜곡됐다는 논란도 일고 있다.

[교육희망] 평교사 출신 교장이 그렇게 싫나?

[교육희망] 평교사 출신 교장이 그렇게 싫나?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서울지역 15개 학교를 교장공모제 5차 시범적용학교로 발표하면서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초빙교장형 교장공모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학교에서 초빙교장형 공모를 결정하는 과정이 불합리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15개 시범학교 중 한 학교의 학부모라고 밝힌 참교육학부모회 정미라 씨는 \\\"6월초 교육청이 교장공모 시범학교 몇몇 교장들을 모아놓고 초빙교장제 실시를 제안한 것으로 안다\\\"면서...

[교육희망] 국영수 늘고 음미체 줄이고

[교육희망] 국영수 늘고 음미체 줄이고

자율형사립고의 교육과정 편성 자율권은 교육과정의 다양화가 아닌 고교의 입시학원화를 부추긴다는 교육시민단체들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이들 학교 대부분은 비입시 과목의 시수를 줄이고 사회과 과목을 통합하거나 선택과목으로 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영·수의 경우에는 시수를 조정해 주제별로 세분화 하는 양상을 보였다.

[교육희망] \”민주주의 어떻게 가르칠 지 당혹스럽다\”

[교육희망] \”민주주의 어떻게 가르칠 지 당혹스럽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후)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대한문 앞에서 전국에서 참여한 1만7189명 교사들의 \\\'6월 교사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다. 2만여명에 달하는 전국의 교사가 민주주의 후퇴 우려 표명과 국정 쇄신을 요구한 것이다. 지난 3일 서울대 교수를 시작으로 연일 이어지는 시국선언 가운데 최대 규모다.

[교육희망] 일등 광주교육의 슬픈 자화상

[교육희망] 일등 광주교육의 슬픈 자화상

지난 4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그동안 학교 서열화, 교육격차 확대 등의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던 수능 성적이 이명박 정부 들어서 최초 공개된 것이다. 교과부는 정보 공개를 통한 공교육 경쟁력 제고를 내세우며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고 있다. 반면 교육전문가들은 무한경쟁, 승자독식 구도를 통하여 교육계급(층)화를 고착화시키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탐욕과 욕망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이명박 정부의 반교육적 행태에 광주시교육청이 화답하고 나섰다. 교육청의 체계적인 학력 관리 시스템, 막대한 예산 지원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 야간 자율학습 시 지도교사 초과 근무 수당 지급 등으로 광주 지역 수능 성적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실력 광주를 유지하기 위해 외고, 자사고를 만들어야 한다며 MB 교육정책 전도사로 자청하고 나섰다. 하기야 청렴 으뜸 정책을 강조하는 교육감이 작년에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청렴도 전국 꼴찌로 체면을 구겼으니 내년 교육감 직선제 선거를 앞두고 얼마나 좋은 국면 전환용 호재였겠는가? 이를 반영하듯 최근에는 교육감이 참석하는 자리마다 “수능 성적 전국 최고, 실력 광주 입증”을 외치며 자신의 치적을 자랑하며 선거 행보에 여념이 없다.

[교육희망] \”민주주의 제대로 가르치고 싶습니다\”

[교육희망] \”민주주의 제대로 가르치고 싶습니다\”

6·10 민주항쟁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이 자랑스러운 6월 항쟁의 역사와 가치를 가르쳐야 할 우리 교사들은 국민들의 숱한 고통과 희생 속에 키워온 민주주의의 싹이 무참히 짓밟히는 현 상황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민주주의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심한 당혹감과 자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교육희망] 조선생의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조선생의 땡땡이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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