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경남/강원/대전/제주 지부

[교육희망] 경남/강원/대전/제주 지부

경남지부, 다채로운 여름참실연수 준비 경남지부(지부장 진선식)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교사들을 위한 다양한 참실연수를 준비했다. 건강을 위한 기공운동, 하타요가와 생활다도, 디지털카메라 활용법 익히기 등 18종류의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신청 및 문의는 경남지부 홈페이지 (http://chamkn.eduhope.net)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원지부, 학내 성추행사건 교육감 사과 요구 강원지부(지부장 권혁소)는 원주에서 발생한 교사의 학생성추행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교사에 대한 징계와 교육감의 사과를 촉구했다. 강원지부는 지난 9일 성명을 발표하고 “사건 발생 후 해당 학교와 교육청이 취한 조치는 사후약방문일 뿐이었다”며 “교육감이 나서서 사건 해결을 위해 특단의 조처를 취하고 사전 사후 대책에 미온적인 관계자들을 엄중 문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전지부 청소년노동인권교육개최 대전지부(지부장 전양구)는 10일 대전지부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노동상담소, 대전실업극복시민연대 등 대전지역 노동·사회단체와 함께 전문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대전청소년노동인권교육”을 개최했다. 대전지부는 앞으로도 노동인권교육에 관한 관련 제도의 정비와 더불어 교육현장의 노동인권교육을 강화하고 청소년 노동현장의 인권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지부 초등학생 솜다리 캠프 개최 제주지부(지부장 채칠성) 초등위원회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 동안 안덕청소년 수련원에서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는 솜다리캠프를 개최한다. 신청마감은 15일까지다.

[교육희망] 공무원연금 노사 동수 제도발전위 논의 주력

[교육희망] 공무원연금 노사 동수 제도발전위 논의 주력

‘공무원연금 개악’ 급박한 상황은 일단 한 숨을 돌렸다는 것이 현재 전교조의 시각이다. 현재 이해당사자인 공무원노조 등의 관계자 개정 논의에 참석하게 됐기 때문이다. 정권이 바뀌면서 정부는 공무원연금 개악을 당초에는 6월로 예정해 놨다.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의 대통령업무보고 등으로 ‘더 내고 덜 받는’ 쪽 가닥을 잡은 듯 했다.

[교육희망] “1년 안에 끝내라” MB 교육 불도저, 촛불로 맞서

[교육희망] “1년 안에 끝내라” MB 교육 불도저, 촛불로 맞서

‘이명박 정부 100일, 우리 교육 100년 전으로 후퇴하고 있다’, ‘취임 3개월이 3년 같다.’ 촛불집회에 쏟아져 나온 말들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는 대통령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깨닫기 전까지 이명박 교육 정책의 본질은 잘 드러나지 않았다.

[교육희망] 공 후보 ‘가짜 고문단’ 발표 망신살 자초

[교육희망] 공 후보 ‘가짜 고문단’ 발표 망신살 자초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가 지난 7일 발표한 고문단 가운데 한승헌 변호사, 손숙 전 환경부장관 등 4명이‘짝퉁’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희망] 전국공무원노조 “대통령 불신임 투표 반드시 관철”

[교육희망] 전국공무원노조 “대통령 불신임 투표 반드시 관철”

경찰의 원천 봉쇄로 전국대의원대회가 유예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11일 “대통령 불신임안을 끝내 관철시킬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전국공무원노조는 “정부와 결찰은 이번 대의원대회에서 공무원노조가 이명박 대통령 불신임투표를 의결할 것이기에 대의원대회 자체를 원천봉쇄한다는 논리다”고 설명하며 “노동조합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대의원대회에서 무엇을 어떻게 의결할 것인지는 법으로 보장돼 있는 노동조합의 고유 권한이다”고 강조했다.

[교육희망] 민주노총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주경복’ 총력 지원키로

[교육희망] 민주노총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주경복’ 총력 지원키로

민주노총이 8명의 서울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가운데 ‘주경복’ 교수를 지지 후보로 선정했다. 민주노총(이석행 위원장)은 지난 7일 연 제8차 투쟁본부회의 겸 제10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1번 의안으로 올라온 ‘서울시 교육감 선거 조직방침’ 건을 논의한 결과 주경복 교수를 민주노총 지지후보로 택해 총력 지원키로 했다.

[교육희망] [사설2]교총은 습관적인 헛발질을 멈춰라

[교육희망] [사설2]교총은 습관적인 헛발질을 멈춰라

최근 교총의 빗나간 행보가 교단에 대한 불신을 자초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일 교총이 개최한 토론회에서 교권보호법안을 제안하며 18대 국회에서 심의·통과시킬 것을 요구했다. 교권침해사태를 막기 위한 것이라지만 학부모의 학교출입까지 제한하려는 발상은 빈대가 무서워 초가삼간을 태우는 꼴이다. 지난달 10일 세종로에 쌓인 컨테이너가 상징하는 현 정부의 교만과 무능, 소통부재를 교총이 신속하게 벤치마킹이라도 한 것인가. 지금은 학교가 폐쇄적인 장막을 걷어내고 학부모나 지역사회와 연대·소통하는 것이 절실한 시점이다. 그런데 시대적 요구에 역행하는 이같은 법안이 마련된다면 소통 부재와 학교 불신이 심화되어 공교육 부실로 귀결될 것이다. 또한 교총은 같은 날 성명을 내어 쇠고기 급식과 관련한 전교조의 학부모 서한, 현수막 부착을 정치선전이며 비교육적이라 비난했다. 지난 4월 15일 사이비 학교자율화 조처때도 전교조 비난 성명을 내어 정권의 홍위병을 자처한 바 있다. 자신들의 견해를 밝히면 그만이지 다른 단체의 생각을 비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교원단체가 교과부 2중대, 청와대 홍보실을 자처하는 것은 볼썽사납고 소속회원들의 견해와도 거리가 멀다. 학교급식에 수입 쇠고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학부모가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것이 정치적 중립위배이고 교육자적 양심에 어긋난 것인가. 학부모

[교육희망] 한승헌 변호사, 손숙 전 환경부장관이 후보 고문?

[교육희망] 한승헌 변호사, 손숙 전 환경부장관이 후보 고문?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가 7일 발표한 고문단 가운데 한승헌 변호사, 손숙 전 환경부장관 등 최소한 4명이 ‘허위’인 것으로 확인되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공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가 이날 개소식 행사에서 공식 발표한 고문단 가운데 한 변호사(전 감사원장) 등 4명은 ‘고문 수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8일 취재에 들어가자 공 예비후보 쪽은 뒤 공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가 이날 개소식 행사에서 공식 발표한 고문단 가운데 한 변호사(전 감사원장) 등 3명은 ‘고문 수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8일 취재에 들어가자 공 예비후보 쪽은 뒤늦

[교육희망] 이인규 서울교육감 후보 쪽 이범 정책위장 전격 사퇴

[교육희망] 이인규 서울교육감 후보 쪽 이범 정책위장 전격 사퇴

7.30 서울시교육감 선거전을 앞두고 ‘반이명박, 반전교조’ 기치를 내건 이인규 후보자의 선거본부 정책위원장을 맡아 온 이범 씨(곰TV 강사)가 지난 4일 전격 사퇴했다. 이 씨는 하루 전인 3일 인터넷뉴스 사이트인 <프레시안>에 ‘주경복 교육감 후보는 촛불을 하이재킹하는가?’란 제목의 글을 올려 공개토론을 제안하기도 했다.

[교육희망] [사설1]공안탄압 딛고 승리하는 촛불

[교육희망] [사설1]공안탄압 딛고 승리하는 촛불

최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은 서슬퍼런 공안폭력 속에 민주주의가 질식당하고 있다.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는 세력들이 목표를 초과달성하려는지 수십년을 거슬러 거꾸로 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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