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사립고 교장의 석연찮은 교육감 가정통신문 논란

[교육희망] 사립고 교장의 석연찮은 교육감 가정통신문 논란

7.30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한 사립고교가 학부모에게 “투표 참여홍보에 활용해 달라”면서 특정 보수신문이 정리한 후보별 교육정책을 묶어 가정통신문을 보낸 사실이 밝혀져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학교장은 사립학교법 반대 ‘삭발’ 경력 더구나 자신

[교육희망] ‘급식업자-교장 해외골프’ 서울교육청 15일 감사 착수

[교육희망] ‘급식업자-교장 해외골프’ 서울교육청 15일 감사 착수

서울 시내 일부 전현직 중등교장이 위탁 급식업체 대표와 해외 골프여행을 다녀왔다는 보도와 관련, 서울시교육청이 15일 해당 중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등 감사에 착수했다. 앞서 14일 주간<교육희망>은 서울지역 전현직 중등교장 8명이 위탁 급식업체 대표와 함께 2006년부터 올해 1월까지 최소한 3차례에 걸쳐 일본 등 해외에 골프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작성한 ‘신고사건 처리 결과’란 제목의 공문을 바탕으로 해당 교장과 업체

[교육희망] 중등교장 8명, 급식업체 사장과 해외골프 나들이

[교육희망] 중등교장 8명, 급식업체 사장과 해외골프 나들이

서울 국공립 중등교장회가 ‘위탁 급식’을 요구하는 서명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 전․현직 중등교장 8명이 급식업체 사장과 해외 골프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14일 밝혀졌다. 위탁 급식업체 대표, 해당 학교에도 급식 납품 이날 국민권익

[교육희망] 아이들의 변화를 보며 가장 행복해

[교육희망] 아이들의 변화를 보며 가장 행복해

지난 9일, 올해 들어 햇볕이 제일 뜨거운 한낮에 김주미 서울 강서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 프로젝트 조정자(사회복지사)는 모 초등학교에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학교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었다.

[교육희망] 제2외국어교육 너무 편협적이다

[교육희망] 제2외국어교육 너무 편협적이다

우리나라 고교의 제2 외국어교육이 너무 편협되어 있는 실정이다. 5년 전부터 7차 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고교생들에게 제 2외국어의 선택권이 주어짐에 따라 대부분의 학생들이 일본어, 중국어 등 동양권 외국어에만 집중하고 있다. 물론 고교에서 제2외국어는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부여하고 다양화할수록 좋다고 본다. 학생의 선택권을 넓혀 주고 그들이 원하는 제 2외국어를 배운다면 가장 이상적이다.하지만 문제는 교원수급과 예산상의 문제점 때문에 모든 제 2외국어를 다 부여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일방적으로 학생들에게 선택권만 주다보니 특정 외국어에만 편중되어 나머지 외국어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인식하면서도 배우려 들지 않는다. 또한 2008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에서도 제2외국어 응시과목(한문 포함)을 보면 일본어 35.1%, 한문 19.8%, 중국어15.7%, 아랍어 15.2%, 프랑스어 5.4%, 독일어 5.1%, 스페인어 2.2%, 러시어어 1.4%로 드러났는데 너무 일본어나 중국어 등에 편중되어 있음을 볼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국제사회가 어떻게 변화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제 2외국어를 다양하게 가르치지 않고 일본어나 중국어 위주로만 실시하다가 후일에 프랑스어와 독일어, 스페인어 등 유럽어가 필요하거나 부상할 경우 그 때는 또 다시 바꾸어야 하는 등 혼란을 초래하지 않겠는가. 특히 몇 년전에 프랑스어나 중국어 교사들을

[교육희망] 고엽제 후보냐, 전교조 후보냐

[교육희망] 고엽제 후보냐, 전교조 후보냐

‘전교조 대 반 전교조 양상’(조선), ‘서울교육감 비 전교조 후보 단일화 하라’(동아), ‘교총 비전교조 단일화 추진’(중앙), ‘보수 vs 친 전교조 이념대결 큰 관심’(문화).

[교육희망] 시민과 평화, 교사가 먼저 공부하자

[교육희망] 시민과 평화, 교사가 먼저 공부하자

작은 촛불의 힘이 권력을 뒤흔드는 세상이 되었다. ‘주권혁명’이라는 책도 출간되고 민주주의, 국민주권에 대한 논의가 생활 속에서 확산되고 있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격언은 우리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권리 찾기를 가르치는 일은 교사의 중요한 사명이다. 이번 여름에 무엇을 할까. 고민이 된다면 시민교육에 대한 연수를 들어보자. 참여연대와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에서는 시민교육의 이해,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교사연수를 실시한다. 한편, (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는 폭력, 젠더, 인간본성과 심리, 기억과 망각 등 다양한 주제로 평화교육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시민교육의 이해 “시민교육교과서를 넘어” ·일시: 8월11일(월)-13일(수) 오전10시 ·장소: 서울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3호선 경복궁역) ·대상: 초중고교 교사 선착순 30명 ·문의: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02-764-9581) 민주시민교육교사연수 “숨통트이는 교실, 희망 싹트는 학교” ·일시: 초등 7월 22일(화) 12시 – 23일(수) 오후5시 중등 7월 24일(목) 12시 – 25일(금) 오후5시 ·장소: 서울 여성플라자 3층 다목적실 (1호선 대방역) ·대상: 초중고 교사 선착순 35명씩 ·문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02-3709-7624) 여름 평화교육 직무연수 -평화개념의 이해 ·일시: 7월28일(월)-8월1일(금) 오전9시30분-오후4시30분 ·장소: 성공회대학교 정보과학관 시청각실 (서울 지하철 1,7호선 온수역) ·대상: 교사 선착순 40명 ·문의: (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교육희망] 방학이 더 힘든 아이들, 갈 곳 없고 배고프고

[교육희망] 방학이 더 힘든 아이들, 갈 곳 없고 배고프고

빈곤아동들에게 방학은 어떤 의미일까? 빈부격차와 시대를 불문하고 모든 아이들에게 방학은 기다림의 대상이다. 그러면 학부모들은 어떨까? 보통 학부모들은 방학이 두렵다. 평상시보다 돌봄 노동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바로 빈곤층 자녀들이다.

[교육희망] [희망칼럼]‘체벌은 폭력’이라는 상식

[교육희망] [희망칼럼]‘체벌은 폭력’이라는 상식

이 아무개 교사가 동아일보를 통해 말한 것처럼 “쇠고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를 망칠 수 없다”는 기발한 발상쯤은 그렇다 치자. 이 교사의 ‘수난’을 걱정하는 조선일보 사설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

[교육희망] 출판/행사

[교육희망] 출판/행사

[출판] 광장의 문화에서 현실의 정치로 당대비평 기획위원회 엮음, 산책자, 1만3000원 발행을 중지했던 계간 <당대비평> 그룹이 ‘당비의 생각’이라는 연속 단행본 시리즈의 첫 책을 발간했다. 민주화 체제와 이명박 정권 사이에 어떤 연속성이 있는지, 민주화 체제에서 필요한 정치적인 움직임이 무엇인지를 분석했다. 서동진, 조주현 교수 등 14명의 필진이 참여했다. 주권혁명 손석춘 지음, 시대의 창, 1만3500원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이자 활발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 손석춘 원장은 이 책에서 “21세기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신자유주의 수탈과 야만적인 제국주의를 넘기 위해서는 민중이 직접 정치하고 직접 경영하는 즐거운 혁명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피를 먹고 자란 민주주의의 역사와 의미,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에서 지은이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주권혁명과 직접정치이다. [행사] 민주노총 부산본부 ‘자본주의와 노동자 문화’ 강연회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영진)는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부산본부 2층 대강당에서 ‘자본주의와 노동자 문화’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자본주의적인 문화이데올로기를 분석하고 노동자 대안 문화를 모색하는 자리로 각 사업장에서 대안 문화 형성을 위해 어떤 활동이 필요한지 살펴본다. 강사는 전 민주노총 문화국장을 지낸 신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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