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학생·학부모 지키려 나섰다”

[교육희망] “학생·학부모 지키려 나섰다”

전교조 각 지부가 지난달 29일을 전후로 동시에 교육청 농성에 들어갔다. 각 시도교육청이 4·15공교육 포기 학교학원화 계획(4·15계획)에 대한 후속조치들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희망칼럼]‘신자유주의 불도저’의 교실 파괴

[교육희망] [희망칼럼]‘신자유주의 불도저’의 교실 파괴

지난 4월 29일 오후 청와대 앞에서 닷새 째 단식 투쟁중인 정진화 위원장을 찾았을 때다. 청와대 반응이 혹 있는가 물었다. 대답은 예상대로다. 그나마 노무현 정권 때는 청와대 관계자가 날마다 농성장을 ‘방문’ 했단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의 청와대는 그 누구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오직 경찰만 살천스레 눈 부릅뜰 따름이다.

[교육희망] “4·15 공교육 포기정책 철회”

[교육희망] “4·15 공교육 포기정책 철회”

교육과학기술부(장관 김도연)가 지난달 내놓은 ‘4·15 공교육 포기 학교학원화 계획(4·15계획)’에 대한 각계각층의 저항이 커지고 있다.

[교육희망] 교육시장화 저지 투쟁본부 출범

[교육희망] 교육시장화 저지 투쟁본부 출범

전교조가 현 정부의 4·15공교육 포기 정책과 교육시장화 저지를 위한 투쟁본부를 출범시켰다. 투쟁본부 구성은 지난 2월 27일 제54차 전국대의원대회 결정 사항이다. 전교조는 4월 25일 중앙위원회가 열리는 4월 25일에 투쟁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교육희망] 4월 26일 공교육 살리기 촛불 문화제 열려

[교육희망] 4월 26일 공교육 살리기 촛불 문화제 열려

교과부의 4.15 공교육 포기 정책이 발표된 이후 매주 토요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이 집회는 시민사회들이 릴레이형식으로 주최를 하고 있다. 지난 19일 청소년 단체에 이어 26일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주최한 촛불집회. 이 집회에는 15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해 오후 6시 반부터 8시까지 한시간 반동안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먼저 요즘 한창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되고송’을 개사해 함께 부르면서 문화제를 시작했다.

[교육희망] 취임 2달 2MB ‘탄핵 서명’ 누리꾼 30만 넘어

[교육희망] 취임 2달 2MB ‘탄핵 서명’ 누리꾼 30만 넘어

인터넷에서 취임 두 달여 만에 벌써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서명이 진행 중이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이슈청원 란에 ‘안단테’라는 누리꾼이 지난 6일 올린 ‘국회에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 요구합니다(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서명에 1일 오후 1시 현재 30여만명이 동참했다.

[교육희망] \”‘교육세’도 걷지 마라” 학부모 뿔났다

[교육희망] \”‘교육세’도 걷지 마라” 학부모 뿔났다

학부모들이 단단히 ‘뿔’이 났다. (사)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회장 윤숙자)는 이 자리에서 4․15 거짓 학교자율화 철회를 위한 대정부 투쟁을 선언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지 겨우 2개월 만이다. 윤숙자 회장은 “영어몰입수업, 대학 마음대로 입시, 학원 24시 운영을 추진하더니 급기야 사이비, 거짓 자율화까지 내놓고 지금도 입시경쟁 교육으로 힘들어 목숨을 끊는 아이들이 얼마나 더 죽어야 끝 낼 거냐”면서 “아이들을 살려내는 심정으로 모였다”고 말했다.

[교육희망] “선생님, 열심히 싸워주세요”

[교육희망] “선생님, 열심히 싸워주세요”

4월 28일 오후 3시 청와대 앞은 따뜻했다. 인라인을 타고 관광객을 안내하는 서울 경찰들, 야유회 나온 유치원 아이들, 저 멀리 거제도에서 수학여행 온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 그리고 청와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 그 사이사이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알리안츠 생명 노조원, 황우석 지지자 그리고 “잠 좀 자자, 밥 좀 먹자”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 회원, 그들은 모두 청와대를 뒤로 하고 청와대를 뒤로하고 서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똑똑히 보라며 유독 청와대를 바라보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이가 있다.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이다. 그가 자리한 곳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지나면서 쉽게 눈길을 줄 수 있는 청와대 앞 광장의 한복판이다.

[교육희망] 마이동풍식 독주에 국민고통만 커져\”교사들이 들불처럼 먼저 일어나야\”

[교육희망] 마이동풍식 독주에 국민고통만 커져\”교사들이 들불처럼 먼저 일어나야\”

교과부의 4·15 공교육 포기 조치를 막기 위해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지난 25일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한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을 만났다. 단식 4일차인 4월 28일 오후 2시경 방문단과 대화를 나누고 농성을 진행하는 모습이 여느때와 다름없이 활기차 보였다.

[교육희망] 출판/행사

[교육희망] 출판/행사

<출판> △전국가정교사모임(회장 유난숙)은 최근 모임관련 계간지 「가정교육」은 봄호(제31호)를 냈다. 이번호에는 EBS의 ‘지식채널-e’프로그램의 가정과 수업활용 사례와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교육프로그램, 상담을 통해 본 아이들 마음 따라잡기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행사> 한국노동사회연구회 창립기념 토론회 한국노동사회연구회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여의도 국민일보(CCMM) 빌딩 1층 메트로홀에서 ‘노동자 정치세력화 버릴 것과 살릴 것’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사학연금공대위 워크숍 열려 사학연금공대위 활동가 워크숍이 오는 29일 저녁 7시 서울 숭실대에서 열린다. 사학연금공대위는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공무원연금과 관련해 이에 대한 문제점과 이후 있을 사학연금 개정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학생인권증진 토론회 열려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청소년관련 정부기관, 단체, 교원단체 등이 참여하는 ‘학생인권 내용과 증진방안 모색 토론회’가 열린다. 교육단체들, 교육정책포럼 열어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 참여연대, 전교조,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 등 8개 교육관련단체들이 공동으로 오는 5월 14일 저녁 5시 30분부터 흥사단 강당에서 ‘교육정책포럼 : 학교,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명박 정부의 엘리트주의에 입각한 공교육 시장화정책에 대처하여 바람직한 21세기 공교육의 상을 알아보고, 공동 실천 방법을 논의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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