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그리운 류형렬 선생님

[교육희망] 그리운 류형렬 선생님

아직도 내 휴대전화 주소록 첫머리엔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석 자가 찍혀 있다.

[교육희망] [사설1]‘자율화 사기극’의 막을 내려라

[교육희망] [사설1]‘자율화 사기극’의 막을 내려라

지난 15일 정부가 내놓은 ‘학교 자율화 추진계획’에 대한 반대와 백지화 요구가 확산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24일‘세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교육희망] [전교조는 지금]지부소식

[교육희망] [전교조는 지금]지부소식

대전지부, 졸업앨범전시회 열어 전교조대전지부(지부장 전양구)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제5회 졸업앨범전시회를 열었다. ‘양질의 졸업앨범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대전시내 280여 개의 초·중·고등학교 중 260여 개 학교의 졸업앨범이 전시됐다. 전북지부, 김형근 교사 보석기각 재판부 비판 전교조전북지부(지부장 노병섭)는 지난 18일 재판부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김형근 교사에 대한 보석청구를 기각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재판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전북지부는 “재판부가 기각의 이유로 ‘도망할 염려가 충분히 있다’고 밝혔으나, 그동안 검찰수사 과정에서 꼬박꼬박 출석에 응했고 더구나 교육공무원이란 확실한 신분과 명확한 주소지가 있음에도 이 같은 조치를 내린 것은 사법권력의 남용”이라 밝혔다. 충남지부, 천안한빛장애인야학에 사회적기금 전달 전교조충남지부(지부장 김화자)는 지난 18일 제2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천안한빛장애인야학(교장 박성호)에 재활지원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된 장학금은 전교조가 지난해 성과금 반납으로 조성한 사회적 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천안한빛장애인야학은 천안지역의 만 19세 이상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20여 년간 재활과 자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지부, 다사리장애인야학에 사회적기금 전달 전교조충북지부(지부장 김상열)는 지난 18일 청주상당공원에서 열린 장애차별철폐의 날 행사에서, ‘다사리장애인야간학교’에

[교육희망] “급식먹다 걸린 광우병, 10년 뒤 책임질 거냐”

[교육희망] “급식먹다 걸린 광우병, 10년 뒤 책임질 거냐”

지난 18일 오후 경남 사천 주민들을 만나 “뽑아주셔서 고맙습니다”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를 전면 개방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설마설마’했다.

[교육희망] 반장엄마 노릇, 너무 힘들다

[교육희망] 반장엄마 노릇, 너무 힘들다

인천에 있는 한 초등학교 학부모는 일주일에 3,4일 정도 학교에 간다. 새학기에 학교가 바빠지면 엄마들도 함께 바빠진다. 지난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별 생각없이 학부모총회에 갔다가 체육진흥회에 가입하게 됐다. 총회에 가면 어디에 가입해야 하고 활동을 해야 하는지도 뒤늦게 알았다. 올해는 아이가 반장이 되면서...

[교육희망] 이번엔 “학운위원 연락처 보내라”

[교육희망] 이번엔 “학운위원 연락처 보내라”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학운위연)가 일선 학교로부터 학부모, 교사, 지역인사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원 전체의 휴대전화 번호와 주소를 요구해 말썽을 빚고 있다.

[교육희망] “사람과 사람이 부대껴서 좋아요”

[교육희망] “사람과 사람이 부대껴서 좋아요”

지난 22일 비가 내리는 저녁 7시35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뒤편 한 건물 2층에 자리 잡은 노들장애인야학 청솔1반. 급훈이 ‘처음처럼’이라고 적힌 문 뒤로 수업이 한창이다. 청솔반은 초등교육과정을 배우는 반이다.

[교육희망] ‘좋은학교자원학교’ 예산 편법운영 논란

[교육희망] ‘좋은학교자원학교’ 예산 편법운영 논란

서울 강서구 한 공업고등학교가 재학생에게 혜택이 가야 할 예산을 2년 전 졸업한 학생을 위해 책정해 물의를 빚고 있다. 더군다나 이 예산은 학교본예산이 아닌 저소득층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지원되어야 할 좋은학교자원학교 예산이어서 편법운영 논란도 함께 일고 있다.

[교육희망] 장애인 학부모들 특수학교 설립 민원

[교육희망] 장애인 학부모들 특수학교 설립 민원

서울 삼육재활학교가 내년에 경기도로 이전하면서 중증지체장애 특수학교가 줄어들 상황이 전해지자 3200여명의 장애인학부모들이 “중증지체장애 특수학교를 더 지어 달라”고 호소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저소득층자녀에게 장학금 2억 지급

[교육희망] 전교조, 저소득층자녀에게 장학금 2억 지급

전교조가 문화방송(MBC)라디오 ‘여성시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마감결과, 총 410명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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