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연가투쟁 참가교사 강제 전보 없다 \”이중징계 잘못 교육감들이 인정한 것\”

[교육희망] 연가투쟁 참가교사 강제 전보 없다 \”이중징계 잘못 교육감들이 인정한 것\”

전교조 연가투쟁 참가교사에 대한 강제전보 방침이 28일 공식 철회됐다. 앞서 지난 25일 오후 4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공정택)에서 이런 내용이 결정됐다. 25일은 강제 전보 철회 등을 요구하며 전교조 소속 300여 명의 교사들이 정부종합청사 건물 앞에 모여 집회를 한 날이다. 이날 오후 2시

[교육희망] 국민 10명 중 8명 “이명박 교육, 사교육비 늘어난다\”

[교육희망] 국민 10명 중 8명 “이명박 교육, 사교육비 늘어난다\”

대다수의 국민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추진하는 교육정책 때문에 ‘사교육비 부담’이 늘어나고 교육 양극화도 그 정도가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우려 때문에 국민 10명 가운데 무려 9명은 대통령직 인수위의 교육정책 변경은 너무 성급하며 교육주체 토론회와 같은 여론수렴의 과정으로 거쳐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는 많은 국민이 이명박 당선자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사교육비가 줄어들 것”, “공교육이 정상화될 것” 이라는 등의 전망을 내놓으며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것과 정반대되는 의견이어서 주목된다.

[교육희망] “없애야 할 것은 이명박 교육정책” “강제 전보는 전교조 탄압, 중단하라”

[교육희망] “없애야 할 것은 이명박 교육정책” “강제 전보는 전교조 탄압, 중단하라”

전교조(위원장 정진화)는 25일 서울 교육부 가까운 세종로공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전국교사대회를 열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연일 쏟아내는 교육정책을 규탄하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들어서자마자 각 시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연가투쟁 참가자의 강제전보를 막아내기 위해서다. 체감기온 영하 20도에 달하는 추운 날씨와 일부 초등학교의 개학에도 강원, 울산, 충북 등 전국 각 곳에서 300여명의 교사가 함께 해 이 두 가지 현안에 대한 분노를 그대로 보여줬다.

[교육희망] ‘대입 자율화·본고사’ 사교육비 크게 늘렸다

[교육희망] ‘대입 자율화·본고사’ 사교육비 크게 늘렸다

그렇다면 이 같은 대학자율화와 본고사가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줄일까. 대입자율화와 본고사가 이번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어서 시행되던 때의 사교육비 변화 흐름을 살펴보면 앞으로의 상황도 어느 정도 점쳐볼 수 있다. 민주노동당 이명박정부대항서민지킴이본부(팀장 오건호)가 통계청의 참고서비, 가정학습지 등 교재비와 보충교육비로 지난 20년 동안의 입시제도와 사교육비 변화 흐름을 따져봤더니 대답은 “전혀 아니다”였다.

[교육희망] 강제 전보 철회 촉구 움직임 전국으로 확산

[교육희망] 강제 전보 철회 촉구 움직임 전국으로 확산

지난해 연가투쟁관련 징계교사에 대한 강제 전보 움직임이 서울교육청을 포함해 9개 시도교육청에서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당지역 교사들의 철회 촉구 움직임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서울, 강원, 경기, 경북지역은 해당교육청 앞 무기한 철야농성을 진행 중에 있다. 전교조 서울지부는 지난 10일부터 농성과 동시에 매일 낮 12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부당전보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전교조 경기지부 또한 22일부터 2월 중순까지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23일부터 징계 철회 투쟁선포식을 갖고 농성을 시작했고 전교조 강원지부는 22일 무기한 철야 농성과 함께 권혁소 지부장이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해당지역 전교조 지부는 도교육청 앞 1인 시위를 비롯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경기, 인천, 울산, 충북지역에서 해당교육청 앞 1인시위와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강제전보철회 촉구를 위한 1인 시위는 경기에서 14일, 인천에서 16일, 울에서 17일, 충북에서 23일부터 시작했다.

[교육희망] ‘교원평가법’ 2월에 계속 심사키로

[교육희망] ‘교원평가법’ 2월에 계속 심사키로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유기홍)는 30일 임시국회 첫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교원평가 등의 내용을 담은‘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계속 심사키로 했다. 당초 이날 의사일정 11과 12에 나란히 올라온 이주호 한나라당 안과 정부 안을 심의하려 했으나 심의 도중 의결 정족수가 되지 않아 오는 2월15일 법안심사소위를 다시 열어 다루기로 했다.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이번에도 \’또\’ 청렴도 꼴찌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이번에도 \’또\’ 청렴도 꼴찌

서울시교육청이 또 한번 청렴도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으면서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재임기간 중 3년 연속 청렴도 꼴찌 자리를 차지했다. 국가청렴위(위원장 이종백)가 지난 17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 공직유관단체와 지방교육청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전국 3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07년도 청렴도 측정’을 실시한 결과 서울시교육청이 10점 만점 중 6.72점을 기록하면서 전국 최하위를 차지했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의 07년도 청렴도는 당시 최하위를 기록했던 06년도 청렴도(7.43)대비 07년 개선도도 -0.71로 더 낮아져 청렴도 6점대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공공기관이 됐다.

[교육희망] 오는 25일 이명박 정권 교육정책 전면 전환 요구 전국교사대회

[교육희망] 오는 25일 이명박 정권 교육정책 전면 전환 요구 전국교사대회

전교조는 오는 25일 교육부 앞에서 올해 처음으로 전국 교사대회를 열기로 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추진하는 입시경쟁 강화 교육정책의 전면전환을 촉구하는 동시에 최근 각 시도교육청이 강행하는 연가투쟁 징계자에 대한 강제전보에 항의하기 위해서이다. 각 시도교육청이 주도하는 중학교 학생들이 일제히 보는 전집형 학업성취도 평가 중단도 요구한다.

[교육희망] 2월27일 대의원대회 개최, 올 사업계획 결정 예정

[교육희망] 2월27일 대의원대회 개최, 올 사업계획 결정 예정

2008년 사업 방향을 결정할 올해 첫 전국대의원대회가 오는 2월27일 수요일에 열린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는 제7회 전국참교육실천대회가 진행되는 18일 광주지부에서 연 336차 중앙집행위원회(중집)에서 이렇게 54차 대의원대회 일정을 확정했다.

[교육희망] 해괴한 인재부, ‘인수위 분과와도 협의 없었다’ \’인재장관\’ 아래 \’인재청\’, \’인재감\’도 생기나

[교육희망] 해괴한 인재부, ‘인수위 분과와도 협의 없었다’ \’인재장관\’ 아래 \’인재청\’, \’인재감\’도 생기나

16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돌연 ‘인재과학부’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당초 알려진 ‘교육과학(기술)부’란 명칭을 갑자기 바꿔치기한 것이다. 당연히 교육계는 발칵 뒤집혔다. 유례없는 정부부처 명칭 ‘인재과학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정부부처에서 ‘교육’이란 말이 빠진 것은 처음이다. 게다가 교육 담당 정부부처에 ‘교육’ 대신 ‘인재’란 말을 쓰기는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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