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전교조 ‘위원장 3년, 사무총장제’ 추진

[교육희망] 전교조 ‘위원장 3년, 사무총장제’ 추진

전교조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 동반 출마’를 의무화하고 임기를 3년으로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조합원 총투표 형식의 총회 제도 도입도 함께 얘기되고 있다. 전교조 조직혁신위원회(위원장 정진후)는 제7회 전국참교육실천대회가 열린 16일 광주지부에서 3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조직 운영시스템 개혁 방안을 마련했다.

[교육희망] 2008년 \’참교육 대풍년\’ 위한 문 활짝 열다

[교육희망] 2008년 \’참교육 대풍년\’ 위한 문 활짝 열다

매년 1월이면 1000명이 넘는 전국 각지 교사들이 한 지역의 대학교에 모인다. 그리고 그 대학교는 어김없이 ‘참교육’ 열기로 뜨거워진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가 진행하는 ‘전국 참교육 실천대회’ 때문이다. 벌써 7번째다. 올해 뜨거워질 곳은 ‘빛고을’ 광주광역시에 있는 전남대학교. 전교조는 제7회 전국 참교육 실천대회를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에 걸쳐 전남대 캠퍼스에서 연다.

[교육희망] 이 당선자 \’중소도시 자사고\’ 발언은 말실수…인수위 시인

[교육희망] 이 당선자 \’중소도시 자사고\’ 발언은 말실수…인수위 시인

‘말실수 또는 립 서비스를 한 것일까, 아니면 진짜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일까.’ 이명박 당선자가 14일 밝힌 ‘농촌과 중소도시에 자율형사립고 설립’ 방안에 대해 교육전문가들이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다.

[교육희망] 승진에도 활용할 ‘교원평가’ 만드나?

[교육희망] 승진에도 활용할 ‘교원평가’ 만드나?

이명박 정부의 출범으로 교육정책은 물론 교원정책도 큰 변화를 맞게 됐다. ‘교원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라는 이름으로 교사들 사이의 경쟁을 들어오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서 역시 ‘교원평가는 어떻게 될까’가 가장 궁금하다.

[교육희망] 강제 전보가 불법인 세가지 이유

[교육희망] 강제 전보가 불법인 세가지 이유

현재 전국 각 시도교육청에서 강행하고 있는 연가투쟁에 참가한 교사들에 대한 비정기 전보가 불법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을재 전교조 서울지부 정책교섭국장은 “비정기전보는 해당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행해진 것으로 비정기전보 시에는 해당교사의 희망이 있어야 하고 학교장이 내신이 있어야 하고 교육장의 전보조치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가지 요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감의 일괄지휘 아래 불법적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견은 서울시교육청의 인사담당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덧붙였다.

[교육희망] 참교육 노래모음 음반 보급

[교육희망] 참교육 노래모음 음반 보급

전교조 참교육실 문화국에서 참교육노래 모음 음반을 내놨다. 이는 전국노래패연합 소속 교사들이 그간의 활동을 통해 발표한 곡들로 창작된 교육노래들이다. 이 음반에는 ‘교사는 노동자다’, ‘꿈꾸지 않으면’을 비롯한 13곡의 교육노래들이 실렸다. 고진오 전교조 문화국장은 “소모임 때 박수를 치며 노래를 함께 했던 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있는 원인 중 하나가 함께 부를 수 있는 교육노래를 많이 보급하지 못한 측면도 있다”며 현장 교사들이 짬내어 만든 노래들이 널리 알려져 일상 속에서 불려졌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 이 음반은 전국노래패연합 활동 교사들이 92년도 3집 음반 발매 이후 4집 음반이다. 1집은 89년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2집은 90년 ‘노래 하나 햇볕 한줌’, 3집은 92년 ‘불량제품이 부르는 희망 노래’이다. 이 노래들은 현재 plsong.com에서 만날 수 있다. 2007년 15년만에 발매된 4집 음반 ‘꿈꾸는 교실’은 현재 전국 각 지회에 3개씩 보급될 예정이다. 구입은 분회, 지회별로 10장이상 신청이 가능하며 장당 2천원이다. 문의와 신청은 전교조 문화국(02-2670-9453 http://moim.eduhope.net/munye)에 하면 된다.

[교육희망] \”정권 바뀌니 강제 전보…\” 인권탄압 반발

[교육희망] \”정권 바뀌니 강제 전보…\” 인권탄압 반발

서울 ㅍ초등학교의 황 아무개 교사는 지난 9일 오후 3시 57분 김 아무개 교감으로부터 핸드폰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비정기내신을 통보하라는 공문이 왔기에 알려드린다”는 내용이다. 전보를 희망하지 않는 그는 강제 전보를 하겠다는 말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에 근무하는 초등학교 17명, 중학교 49명, 고등학교 5명 등 모두 합해 71명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에게 이와 같이 비정기내신을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학교장에게 이를 실행할 것을 주문했다. 이들은 모두 2006년 연가투쟁 참여로 인해 지난해 1월 징계를 받은 교사들이다.

[교육희망] 성과금 반납 참여 교사 3만명, 40억 눈 앞

[교육희망] 성과금 반납 참여 교사 3만명, 40억 눈 앞

“방학을 해도, 해가 바뀌어도,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 돼도 ‘차등성과금’은 안 된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가 현재 진행하는 차등성과금 반납 투쟁에 함께 하는 교사들이 하는 얘기다. 차등성과금을 받지 않겠다는 교사들의 움직임은 여전하다. 전교조 본부에 모인 차등성과금 반납 금액은 1월8일 현재 36억7104만4661원으로 4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모두 3441개 학교, 2만8867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교육희망] ‘정보공개법 위반하라고?’ 교육부·교육청도 당혹

[교육희망] ‘정보공개법 위반하라고?’ 교육부·교육청도 당혹

“인수위 간사 본인이 낸 교육정보공개법 원안이 여야합의로 수정됐는데도 모법을 위반하는 시행령을 만들라고 강요하는 것은 사리에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인수위 사회교육문화분과위의 반론을 듣기 위해 7차례에 걸쳐 전화를 시도했지만 ‘회의 중’이라는 이유 등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교육희망] 의 이상한 ‘데이터 마사지’

[교육희망] 의 이상한 ‘데이터 마사지’

하지만 <동아>는 2006년 대비 2007년 조합원 감소분을 따지면서 서로 판이한 방법으로 수합된 조합원 수치를 갖고 계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사를 쓴 김 아무개 기자는 “2007년은 교육부 자료를 활용했고, 2006년은 전교조 대의원대회에서 나온 조합원 수 자료를 쓴 것”이라고 말했다. 전교조 대의원대회 자료집에 실린 2006년 12월 조합원 수는 <동아> 보도대로 8만 69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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