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친환경 급식 이렇게 했어요

[교육희망] 친환경 급식 이렇게 했어요

“밥 맛있나요?” “지난 달에 비해서 어때요?” 영서초등학교 6학년 2반 아이들의 답은 꾸밈이 없다. “네? 밥 맛 똑같은데”

[교육희망] 안산시민 2천105명, 고교 평준화 요구 청원서 제출

[교육희망] 안산시민 2천105명, 고교 평준화 요구 청원서 제출

경기도 안산시민 2천105명이 평준화를 요구하며 주문청원을 했다. 경기도교육감에게 안산지역평준화를 요구해오던 ‘고교평준화를위한안산시민연대(이하 안산시민연대)’는 지난 24일 경기도교육위원회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고교평준화는 1974년 전국 대다수 시도가 평준화를 도입할 무렵부터 안산지역민들의 한결같은 바램이었다. 실제로 안산시면연대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여의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해 11월 평준화여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안산시민 72.3%가 찬성을 뜻을 밝힌 바 있다.

[교육희망] 특목고 교감 또 사설학원 입시설명회서 강연

[교육희망] 특목고 교감 또 사설학원 입시설명회서 강연

“저희는 외국어고등학교와 다릅니다. 원서로 된 ‘맨큐의 경제학’을 배웁니다. 외국인학교가 아닌 나머지 학교에서 영어로 수업하는 학교는 저희 밖에 없습니다.” 지난 25일 오후 6시경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ㅅ학원 지하대강당. 밖에는 비가 추적주적 오지만 안에서는 100여명의 중학생들이 뿜어내는 열기로 후끈하다. 모두 앞에서 파워포인트로 설명하는 한 사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파워포인트에는 ‘ㅊ국제고와 외고의 차이점’이란 제목의 표가 그려져 있다. 이 학원 관계자가 아니다. 다름 아닌 경기도 가평에 있는 ‘ㅊ국제중고 교감’이다.

[교육희망] 국민 63% “국공립대학 통합전형 찬성”

[교육희망] 국민 63% “국공립대학 통합전형 찬성”

대다수의 국민이 대학입학시험의 병폐를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나오는 ‘국공립대학의 통합전형과 공동학위제도’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귀족학교, 고교등급제로 논란이 되는 ‘자율형(자립형) 사립고’와 명문대 입시학교로 전락했다는 비판을 사는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특목고)’에 대해서도 ‘축소 또는 폐지’하거나 적어도 ‘확대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희망] 이색 토론회? 결혼식 사진촬영 분위기

[교육희망] 이색 토론회? 결혼식 사진촬영 분위기

“자 다음은 이명박 후보님과 사진 촬영이 있겠습니다. 순서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23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우면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1층 대강당. 한국교총이 연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 참석자들은 이 같은 사회자의 목소리를 듣고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섰다.

[교육희망] 국회 심의 ‘교원평가법’ 교육부와 이주호 의원 절충 협의안

[교육희망] 국회 심의 ‘교원평가법’ 교육부와 이주호 의원 절충 협의안

교육부가 국회에서 요구한 ‘3중 평가’ 문제를 정리하지 않은 채 교육평가법 심의가 11월로 연기되었지만, 교육부가 이를 정리하지 않은 의도가 무엇인지 주목되고 있다.

[교육희망] 국민 64% ‘민주화 해직교사 경력 인정해야’

[교육희망] 국민 64% ‘민주화 해직교사 경력 인정해야’

국민 대다수는 민주화운동을 하다 해직당한 경험이 있는 교사들에게 ‘해직기간의 호봉과 경력을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희망] 조선생의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조선생의 땡땡이 만화

[교육희망] ‘교육주체’로 남냐, ‘교육시장 노예’ 되냐차등성과금·교원평가와 한 판 싸움

[교육희망] ‘교육주체’로 남냐, ‘교육시장 노예’ 되냐차등성과금·교원평가와 한 판 싸움

전형적인 가을 날씨다. 하늘은 높고 파랬다.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면 좋겠지만 교사는 국회 앞을 찾았다. ‘차등성과급 폐지’, ‘교원평가 반대’ 등이 적힌 피켓과 자그마한 손 현수막을 들고서다. 13일 오후 2시30분 경 서울 여의도 국회가 바로 보이는 한국산업은행 앞. 전교조(위원장 정진화)가 연 전국교사결의대회에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인 교사가 1000여명이다.

[교육희망] “특목고 폐지해야” vs \”바꿔봐야 다음 정부서 바꾼다“

[교육희망] “특목고 폐지해야” vs \”바꿔봐야 다음 정부서 바꾼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자립형사립고 100개 설립안’을 내놓은 다음 날인 10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 전국에서 올라온 외고 관계자와 토론자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특목고 폐지되어야 하는가’란 주제로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가 연 토론회 끝부분인 종합토론 자리에서다. 이날 토론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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