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2003 교육대통령, 알고 뽑자

[교육희망] 2003 교육대통령, 알고 뽑자

3당 교원공약 입안한 후보 교육특보 좌담회 ― 교원정책 세부 내용 토론 한나라당 “학교장 책임제로 교육 전문성 확립” 새천년민주당 “교육주체 참여 자치로 공교육 내실화” 민주노동당 “교사 자율성 확대와 노동 3권 보장”

[교육희망] 교육청은 계모, 교사는 헨젤과 그레텔?

[교육희망] 교육청은 계모, 교사는 헨젤과 그레텔?

서울교육청, 교사 조사 위해 ‘학생 일기장 내놔라’/ 해당교사 “학생 인권과 교권 위해 국가인권위에 제소”

[교육희망] “반미·SOFA개정” 학생·교사 공동집회

[교육희망] “반미·SOFA개정” 학생·교사 공동집회

전교조·청소년대책위, 이번주 14일 서울역에서/ 교육부, 부끄러운 ‘반미감정 확산 예방책’ 발표

[교육희망] 살인미군 심판, 학생·교사가 나섰다

[교육희망] 살인미군 심판, 학생·교사가 나섰다

교사, 진상규명 촉구 공동수업·교사선언/ 학생, 2차 청소년 행동의 날 등 집회 잇따라

[교육희망] 교감회와 교총, “이회창 후보지지” 공문 보내

[교육희망] 교감회와 교총, “이회창 후보지지” 공문 보내

“학교를 한나라당 선거판 만들어”…선관위 조사 착수, 교사들 경악

[교육희망] 대선 후보 “사립교원 임면권 학교장 일임” 모두 찬성

[교육희망] 대선 후보 “사립교원 임면권 학교장 일임” 모두 찬성

비리이사 재복귀 규정 강화·학운위 심의기구화도 긍정적 /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구체적 답변 피해

[교육희망] 공교육 부담 학부모 교육비 OECD 1등

[교육희망] 공교육 부담 학부모 교육비 OECD 1등

OECD 보고서, 수업시수와 평균 학급크기도 1등

[교육희망] 교육부 WTO교육개방 공론화 시작

[교육희망] 교육부 WTO교육개방 공론화 시작

대선후보 반응 각각 … 이-찬성, 노-신중, 권-반대 / 민·관합동 대책반 가동 예정

[교육희망] “교육부 일반직은 장교, 전문직은 하사관” – ‘책상머리 정책’ 원인, ‘일반직 독주’를 따진다

[교육희망] “교육부 일반직은 장교, 전문직은 하사관” – ‘책상머리 정책’ 원인, ‘일반직 독주’를 따진다

전체 실·국장과 과장급 44명 가운데 교원 출신 전문직은 5명뿐

[교육희망] 교육시장화의 종착점, 교육개방

[교육희망] 교육시장화의 종착점, 교육개방

임기말에 이른 김대중 정부는 현재 ‘종이 호랑이’가 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교육 시장화 정책만큼은 끝까지 강행하고 있다. 만성적 위기상태의 한국 공교육을 완전히 파산시킬 ‘교육개방 법안’이 불과 2달여 사이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한국교육의 고질적 문제는 ‘공공성의 결여’이다. 세계 12위의 경제력을 감안하면, ‘오이씨디 표준’에 따라 공립학교 비율을 높이고, 학교교육 중심의 공교육체제가 확고하게 세워져야 한다. 헌데 ‘교육 시장화’ 정책은 반대방향으로 나아간다. 비유하건대, 꼬리가 몸을 흔드는 격이다. 그 종착역은 ‘교육개방’이다. 그리고 외국의 자본이 한국에 들어와 학원이나 학교를 세우고 마음껏 ‘영리활동’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 이번의 ‘교육개방 4법’이다. 예컨대 교육부가 마련한 ‘고등교육법중 개정법률안’에 따르면 국내법의 ‘효력’을 정지시켜 가면서 수업연한 단축이 가능하도록 하고, 심지어 교직원의 자격기준 등에 관한 사항조차 ‘자본’이 임의로 정할수 있도록 열어놓고 있다. ‘비영리 법인’으로 규정되어 있음에도 한국의 사학재단들이 부패의 온상이 되어 있는 것에 비추어 볼 때, ‘영리법인’화 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는 분명한 노릇이다. ‘교육 시장화’는 위험한 실험이며, 이미 영국에서 실패가 검증된 실험이다. 그런데 이번에 제출된 교육개방관련 4법은 이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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