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대선 앞두고 ‘교장선출보직제’ 급물살

[교육희망] 대선 앞두고 ‘교장선출보직제’ 급물살

전교조, 17일 공청회 이어 교육부에 단체교섭 핵심 요구/ 교육부, 승진제도개선위 전교조와 11월 중 구성 합의

[교육희망] 여교사 보건휴가 ‘그림의 떡’

[교육희망] 여교사 보건휴가 ‘그림의 떡’

서울 초등 505개교 중 164곳 보건휴가 강사비 한 푼도 안 써

[교육희망] 초등교육정상화의 시작

[교육희망] 초등교육정상화의 시작

교육부는 2002년 초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2005년까지 전학년을 대상으로 ‘전국단위 진단 평가’를 실시하려고 계획했다. 우리는 이 같은 국가주도의 평가가 초래할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누누이 지적한 바 있다. 그러나 이상주 교육부장관은 국정감사장에서 ‘진단평가는 나의 소신’ ‘교사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일이 많아져서’ 등을 근거로 들며 강행 의지를 보여왔다. 이에 전교조는 위원장의 농성과 각 지부초등위원장들의 삭발,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 교사들의 집단적인 시험거부를 통해 교육부장관의 빗나간 교육소신에 맞서왔다. 그 결과 10월 11일 전교조위원장과 교육부총리의 단독 면담을 통해 최종 합의서가 작성되었다. 전교조의 투쟁의 통해 이루어진 이번 합의서는 상당한 성과로 볼 수 있다. 첫째, ‘지역별, 학교별, 학생별 서열화 자료는 일체 산출하지 않는다.’하여 서열화가 초래할 심각한 부작용을 막았다는 것이다. 둘째, ‘2003년부터 진단평가는 표준화 문항을 개발, 제공하여 학교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하여 사실상 내년부터 국가주도의 전집평가계획을 백지화했다는 것이다. 셋째, ‘기준수업시간을 2003년 중에 법제화를 추진한다’고 합의함으로써 초등교육을 질식 시켜온 가장 큰 수업 시수 문제를 해결하는 첫 단추를 풀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시도교육청별 초등교육발전위원회를 상설 운영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등 상당한 성과가

[교육희망] 교육정보화사업 2000억원 헛돈’ 적발

[교육희망] 교육정보화사업 2000억원 헛돈’ 적발

감사원 자료, “CS시스템 1369억원 활용 없어 낭비”/ 전교조, 교육행정시스템 혈세 낭비 국민 감사 청구

[교육희망] 90일 산휴 사용, 성과금 지급 제외 논란

[교육희망] 90일 산휴 사용, 성과금 지급 제외 논란

기간제 교사 포함 등 제도 개선 필요

[교육희망] 보안 ‘엉터리’ 교육부, ‘구멍’ 뚫린 신상정보

[교육희망] 보안 ‘엉터리’ 교육부, ‘구멍’ 뚫린 신상정보

교사 150명 ‘질병이름’ 이면지로 공개 파문 / 전교조, 추진 의혹 규명 국민감사 청구 예정

[교육희망] 학업성취도평가 중간고사 반영 말썽

[교육희망] 학업성취도평가 중간고사 반영 말썽

< 인천지역 중학교, 대부분 100% 반영 >

[교육희망] 교사 신상정보 200여개 이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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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행정시스템, 정보통신 법률 위반 지적 / “학생 질병과 교사 재산, 단체 가입까지 수집” >

[교육희망] 교육행정시스템 연기 둘러싼 교육부와 교사 반응

[교육희망] 교육행정시스템 연기 둘러싼 교육부와 교사 반응

“기왕 유보할 바엔 1년 정도 연기하지…” 교육부 연기 결정에 교사들 일단 한숨 돌려

[교육희망] 전교조 ‘시스템 태풍’ 일단 막아

[교육희망] 전교조 ‘시스템 태풍’ 일단 막아

교육부, 2학기 CS 유지하고 시범학교 새로 선정 전교조, 일단 환영 “서명운동과 인증거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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