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상반기 교육부 교육정책 평가 ③

[교육희망] 상반기 교육부 교육정책 평가 ③

노골적인 교원유연화 진행. 공·사립 불문 비정규직 확대…극심한 신분 불안

[교육희망] 시골의 작은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 – 20세기 청산 //다시서는 학교교육(35)

[교육희망] 시골의 작은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 – 20세기 청산 //다시서는 학교교육(35)

시골의 작은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 휘파람을 불며 교실청소 하는 아이들 장애우 스스로 돕는 따뜻한 마음도 하지만 농촌의 피폐한 현실 속에 결핍감 많이 느껴

[교육희망] 교원처우관련 예산확보 투쟁돌입

[교육희망] 교원처우관련 예산확보 투쟁돌입

교육예산 GDP 6%, 신규교원 확보 요구 지난 3일 기획예산처 앞에서 전교조 수도권교사 300여명이 교원처우개선 비용의 정부예산안 반영과 교육예산 GDP 6% 확보를 촉구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대학평준화 등 대선 공약 제시

[교육희망] 전교조, 대학평준화 등 대선 공약 제시

유아교육 포함 공교육 학제 2-5-5로 개편 “국민적 요구로 만들어야” 다각적 대책 마련

[교육희망] 베르너 헤어초크 감독의 『아귀레, 신의 분노』

[교육희망] 베르너 헤어초크 감독의 『아귀레, 신의 분노』

뉴저먼 시네마 기수의 꿈 ·욕망·한계

[교육희망] [책]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교육희망] [책]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캐런 킹스턴/도솔) [버려라, 그리고 신에게 맡겨라]

[교육희망] 단체교섭 2차례, 교원노조법의 문제-단체협약 이행시킬 법적 구속력 없어

[교육희망] 단체교섭 2차례, 교원노조법의 문제-단체협약 이행시킬 법적 구속력 없어

특별법 폐지, 일반 노조법 적용 노동3권 보장해야

[교육희망] 상반기 교육부 교육정책 평가 ② – 평준화 해제를 위한 끝없는 노력

[교육희망] 상반기 교육부 교육정책 평가 ② – 평준화 해제를 위한 끝없는 노력

자립형 사립고에서 전국학력평가까지 교육부 일방 독주

[교육희망] 교육부의 한심한 체벌허용 조치

[교육희망] 교육부의 한심한 체벌허용 조치

월드컵의 와중에, 교육부가 또다시 한심스러운 짓을 저질렀다. 지난 3월, ‘공교육 진단 및 내실화 대책’에서 체벌 허용을 예고하더니, 이제 6월26일 지침을 구체적으로 내놓은 것이다. 1999년 정년 단축으로 체벌문제의 씨앗이 뿌려진 바 있다. 정년단축 강행을 위해 당시 정부는 교사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확산 전략을 구사했다. 교사의 사회적 지위와 명예는 여지없이 추락했다. 학생들의 엇나간 저항이 늘면서 교사들은 수업조차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었다. 헌데 ‘학교붕괴’의 장본인 교육부가 2000년 여름에는 체벌 금지를 ‘권장’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학교현장에 내려보냈던 것이다. 교사들의 교육부에 대한 불신이 극에 이를 수밖에 없었다. 그렇더라도 일부 권위주의적 교장들의 ‘체벌 부활’ 요구를 수용해서는 안될 일이었다. 그런데 교육계 안팎의 ‘권위주의’ 세력에 굴복한 교육부는 불과 2년만에 체벌 금지를 뒤집었다. 체벌은 없어져야 한다. 그러나 공문이나 지침으로 강요할 일이 아니다. 교사의 재량을 강화하는 것이 출발이다. 교육적 판단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면 된다. 동시에 체벌이 불필요한 조건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 이는 두 방향의 정책을 통해 가능하다. 첫 번째, 교사일반에 대한 불신을 극복하고, 사회적 존중을 회복하여 교사들이 ‘마음놓고’ 교육할 수 있는

[교육희망] 형제자매의 죽음을 두고만 볼 것인가?

[교육희망] 형제자매의 죽음을 두고만 볼 것인가?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조양중학교 여중생 두 명이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난 곳은 편도 1차선의 좁은 도로로, 장갑차의 너비 보다 적었다. 따라서 처음부터 보행자를 무시한 군사훈련으로서 필연적으로 죽음을 예고했다. 더구나 군대 훈련을 사전에 지역주민에 알려야 되는 의무도 지키지 않았다 하니 그들이 얼마나 이 땅에서 오만하게 행동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같은 끔찍한 사건은 분명 운전자 과실이 아닌 지휘책임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미군당국은 중립적인 진상조사를 외면하고 단순한 사고였다고 우기고 있다. 분개할 일이다. 돌이켜 보면 주한 미군이 저지른 범죄는 주한 미군이 한국에 주둔한 이래 끊임없이 발생해 왔다. 1991년 1월 8일에는 경북 칠곡군에서 찰스 유진 버쳐 상병이 집으로 가던 최모양(9세, 초등학교 2년)을 지프에 태워 차안에서 성폭행한 사건에서부터, 1992년 10월 28일 경기도 동두천시 에 있는 윤금이 씨를 잔인하게 죽인 사건에 이르기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짓을 너무도 많이 저질러 왔다. 그러나 문제는 이 같은 미군 범죄를 한국이 직접 재판권을 행사한 것은 1985년부터 1990년까지 1%, 그리고 1998년에는 3.9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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