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선생님 사냥’ 주도 청소년단체에 보수우익기구 자금 등 후원 의혹

[교육희망] ‘선생님 사냥’ 주도 청소년단체에 보수우익기구 자금 등 후원 의혹

일부 신문에 교사들의 ‘편향교육 사례’를 제보한 청소년단체가 올해 8월 한국자유총연맹 지원금으로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기로 한 행사를 치른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또한 회비 수익이 없는 이 단체가 청소년단체 답지 않은 ‘통 큰 행사’를 벌이는 배경에 대해 이 단체 전·현직 임원들도 “자금출처가 의심스럽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교육희망] 이색 복장 4천 교사 \”이명박 교육 심판\” 장석웅 위원장 \”총선에서 교육 설계도 제시\”

[교육희망] 이색 복장 4천 교사 \”이명박 교육 심판\” 장석웅 위원장 \”총선에서 교육 설계도 제시\”

3일 오후 1시50분께 전교조 창립 22주년인 2011년 ‘MB경쟁교육심판! 학교혁신! 정치기본권 쟁취!’ 전국교사대회 본대회가 시작됐다. 전국에서 참가한 4000여 명의 교사들은 “경쟁교육 부자교육 MB교육정책 심판하자”, “경쟁에서 협력으로 학교를 혁신하자”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대회 시작을 알렸다. 풍선을 든 교사, 머리에 노랑, 빨강 가발을 쓴 교사, 울트라맨 팬티를 입은 교사, 고양이 옷을 입은 교사….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과 박미자 수석부위원장도 각각 빨강, 검정 망토를 입었다. 이 망토에는 “학교혁신 전교조와 함께해요”란 글귀가 적혀 있다.

[교육희망] 오는 13일 ‘MB경쟁교육 심판·학교혁신’ 교사대회

[교육희망] 오는 13일 ‘MB경쟁교육 심판·학교혁신’ 교사대회

오는 13일 오후 1시 올해 전국교사대회가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열린다. 전교조는 일요일인 11월13일 전국에서 5000여 명의 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MB경쟁교육심판! 학교혁신! 정치기본권 쟁취!; 전국교사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전교조추방 국민넷, 조전혁 의원 탄원 서명 ‘빈축’

[교육희망] 전교조추방 국민넷, 조전혁 의원 탄원 서명 ‘빈축’

8일 정오 서울 청계광장. ‘전교조 추방 1천만 서명 국민네트워크’ 출범식이 끝나자 사회자가 이렇게 요청했다. 이 말에 따라 출범식에 참가한 50여명의 사람들이 서명대로 몰려들었다. 전교조 추방 서명만 받던 서명대에 ‘조전혁 의원 사건 탄원인 참여자 서명부’가 올라와 있었다. 탄원서 내용은 없었다. 참가자들은 이 서명부에 이름과 소속 단체, 주소 등을 써넣었다.

[교육희망] “더 불행할 수 없어요” ‘순응’않고 ‘수능’ 거부

[교육희망] “더 불행할 수 없어요” ‘순응’않고 ‘수능’ 거부

날토 씨는 10일 오전 11시15분 서울 청계광장에 있었다. 전국 각 시험장에서 65만여 명의 수험생이 수능시험 2교시 수리 영역을 치르고 있을 시각이었다. 날토 씨를 포함해 18명의 10대 청소년들이 같은 자리에 있었다. 수능 시험을 보지 않은 것이다. 아프거나 사고를 당한 게 아니다. 이들은 수능 시험과 대학입시를 ‘거부’했다.

[교육희망] 곽노현에 울고 박원순에 웃었다

[교육희망] 곽노현에 울고 박원순에 웃었다

\\\"공교육도 크게 변하고 있었다. 특히 \\\'작은학교교육연대\\\'를 중심으로 좋은 교사들이 끼리끼리 모여 새로운 교육적 실험들을 벌이고 있었다. 희망이 철철 넘쳐흘렀다.\\\"

[교육희망] 인권이 보장되면 교권이 무너진다?

[교육희망] 인권이 보장되면 교권이 무너진다?

\\\'학생의 인권이 보장되면 교권이 무너진다!\\\'라는 괴담은 사실일까? 인권조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때마다 교총이나 조선·중앙·동아 신문에서는 의도적으로 학생에 의한 교권침해사례를 선정적으로 보도하며 교묘하게 학부모들을 불안케 한다.

[교육희망] 교원업무정상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교육희망] 교원업무정상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정상적인 시각으로 볼 때 학교는 \\\'이상한 나라\\\'입니다. 학교는 철저히 행정업무를 잘 하기 위한 구조로 짜여 있습니다.

[교육희망] 학생에겐 발언권 학운위에 시정명령 요구권

[교육희망] 학생에겐 발언권 학운위에 시정명령 요구권

앞으로 서울 초중고 학교장이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의 결정 내용을 거부하면 학운위가 직접 교육청에 시정명령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학운위에서 학생 발언권도 정식으로 보장한다.

[교육희망] \’조합원 명단 공개 금지\’ 대법원 확정

[교육희망] \’조합원 명단 공개 금지\’ 대법원 확정

대법원이 \\\"교원의 전교조 가입현황 실명 자료를 인터넷 등에 공시하거나 언론 등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고 최종 확정했다.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이 낸 재항고를 기각한 것이다.

기사 2,6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