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교육관료의 폭력성이 더 문제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교육관료의 폭력성이 더 문제야~!

폭력과 차별은 또 다른 폭력을 부를 뿐이라는 것을 모르는 걸까요?

콜럼비아, “대학 민영화, FTA반대” 학생 50만명 교육 총파업

콜럼비아, “대학 민영화, FTA반대” 학생 50만명 교육 총파업

보고타 시내의 시위에는 사립대학의 학생도 차례차례 합류하고 있다. 이들은 “공부하기 위해서, 옷까지 팔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상반신 알몸으로 행진하며 비싼 등록금에 항의하는 학생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미친 교육, 잠 좀 자자”

“미친 교육, 잠 좀 자자”

이명박 정부 3년의 교육정책으로 과연 누가 이익을 얻고 있는가? 이에 대한 대답이 자명한 상황이다. 이명박 정부는 집권 3년 동안 다양성의 이름으로 계급화를, 책임지도의 이름으로 일제식 획일교육을, 법치의 이름으로 교사탄압을 남기고 말았다.

한국 청소년 ‘더불어 사는 능력 세계 꼴찌’

한국 청소년 ‘더불어 사는 능력 세계 꼴찌’

지난 3월 27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국제교육협의회의가 2009년 국제시민의식교육연구(ICCS)를 바탕으로 36개국 청소년의 사회적 상호작용 역량 지표를 계산한 결과 한국은 36개국 중 35위였다고 발표했다. ‘사회적 상호작용 역량’이란 다양한 이웃과 어울려 조화롭게 더불어 사는 능력을 의미하는 데 거의 꼴찌에 해당했다는 것이다.

교육과정 개편으로 역사맹 양산

교육과정 개편으로 역사맹 양산

7차 교육과정과 2007개정 교육과정 사이에 위치한 올해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은 역사맹(歷史盲)이 될지 모른다.

전교조, “교육자치 선거, 국민께 감사드린다”

전교조, “교육자치 선거, 국민께 감사드린다”

전교조는 2일 치러진 교육자치 선거 결과에 대해 “중앙집권적 통제교육과 보수 교육 관료에 대한 국민들의 냉정한 평가”라고 정의했다.

[교육희망] \”아이들 포기해야 승진할 수 있어요\”

[교육희망] \”아이들 포기해야 승진할 수 있어요\”

올해 초등학교 2학년 담임을 맡은 김해경 교사(서울 공덕초)는 아침을 분주하게 시작한다.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 등교하는 꼬마들을 맞이한다. 악수하기, 눈 맞추기를 한 뒤 짧은 대화도 이어간다.

[쿡! 세상 꼬집기] 일제고사 거부한 딸, 한국을 떠나다

[쿡! 세상 꼬집기] 일제고사 거부한 딸, 한국을 떠나다

올해 하나뿐인 딸에게 세배를 받지 못했습니다. 웃기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놈의 일제고사 때문입니다. 아니 일제고사와 세배가 무슨 상관이냐고요? 차분하게 들어보십시오. 딸은 작년에 두 번 치룬 일제고사를 보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 하세요?] 교육 운동도 전략을 재구성할 때

[무슨 일 하세요?] 교육 운동도 전략을 재구성할 때

이명박 정부가 가져다 준 기쁘지 않은 선물의 하나는 모두를 젊잖은, 젊지 않은 사람들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불안과 공포가 등줄기를 훑어 내린다. 그간 몇 가지 일을 겪으면서 이것이 기우나 노망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학교 현장에서의 비정규노동, 구조조정, 노동통제

학교 현장에서의 비정규노동, 구조조정, 노동통제

진정으로 우리가 교육이 상품이 아니고 보편적인 권리로 서는 세상을 원한다면 이제 교육노동자들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대해야 한다.

기사 16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