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럼비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엘리트 히어로 대기 중 언제나 대기 중. 끝까지 대기 중.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엘리트 히어로 대기 중 언제나 대기 중. 끝까지 대기 중.

위험에 빠진 구럼비를 그리고 우리를 구해줄 영웅이 필요하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제주 야당 싹쓸이…해군기지 공사중지 명령해라”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제주 야당 싹쓸이…해군기지 공사중지 명령해라”

강정마을회, 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제주자치도가 즉각‘공사중지 명령’ 처분을 내릴 것을 요구했다. 우근민 제주지사가 제주지역 총선 민심을 존중해 해군기지 공사 중단 행정명령을 즉각 시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주해군기지 반대 구속된 종교인들 집행유예로 석방

제주해군기지 반대 구속된 종교인들 집행유예로 석방

4일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경선 판사는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단·흉기등재물손괴등) 등 혐의로 기소된 김정욱 신부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10만원, 이정훈 목사에게는 같은 혐의로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피흘리는 구럼비…삼성물산 앞 항의 퍼포먼스

피흘리는 구럼비…삼성물산 앞 항의 퍼포먼스

‘구럼비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구럼비 발파를 강행하는 삼성물산 측에 항의와 분노를 전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내가 구럼비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복장에 빨간 페인트를 뒤집어 쓴 모습으로 파괴되고 있는 구럼비와 강정마을 사람들의 고통을 표현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해적과 무엇이 다른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해적과 무엇이 다른가?

구럼비 바위를 기습적으로 발파하면서 해군기지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꺾겠다는 심보, 당연히 ‘해적’이라고 부를 수밖에요...

‘해적’ 소리에 이성 잃은 정부, 성직자까지 구속

‘해적’ 소리에 이성 잃은 정부, 성직자까지 구속

지난 3월 11일(일) 제주지방법원은 천주교 예수회 소속 김정욱 신부와 제주 늘푸른 교회 이정훈 목사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평화와 생명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성직자들의 절절한 신앙, 인권과 자연을 수호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양심을 감옥에 가두었다.

[인권오름] 강정마을 할아버지께

[인권오름] 강정마을 할아버지께

해군기지와 평화가 양립할 수 있다는 주장이 말도 안된다는 걸 설명해 달라 해도 말을 안해 줍니다. 선생님께서 그런 내용의 글을 좀 써주면 안됩니까?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구럼비가 일어나다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구럼비가 일어나다

희망광장 2일차,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퍼포먼스

희망광장 2일차,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퍼포먼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희망광장>(희망광장) 2일차인 11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퍼포먼스가 열렸다.

강정은, 양심, 생명, 자유, 평화다

강정은, 양심, 생명, 자유, 평화다

신부와 목사들이 배척을 들고 펜스를 내리쳤다. 펜스에는 안으로 향하는 문이라는 의미인 듯 커다란 문이 그려진 걸개가 붙어 있었다. 그 위로 배척이 떨어졌다. 한번, 두 번, 세 번... 이윽고, 문이 열렸다. 건너편에는 거대한 몸집을 가진 문지기들이 지키고 서 있었다. 그들은 성직자들을 밀쳐냈고, 욕설을 내뱉었다. 그렇게 들어가려는 이와 막으려는 이의 몸싸움이 시작되었다. 수적 열세를 이겨내지 못한 문지기들은 후퇴했고, 20여명의 성직자들은 문안으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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