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대

코스모링크 사원협의회 선전물 “명예훼손 혐의”

코스모링크 사원협의회 선전물 “명예훼손 혐의”

조합원 가족들은 “아이들 유괴사건으로 심란한 이 때에 이런 유인물이 집 앞에 붙어있는 것을 보고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며 “신나도 뿌리던 사람들이 뭔 짓인들 못하겠냐”고 불안해했다.

코스모링크 사원협의회, 조합원들에게 폭력 난동!

코스모링크 사원협의회, 조합원들에게 폭력 난동!

구사대로 돌변한 소위 \’사원협의회\’ 노동조합이 결성된 후 갑자기 사무직과 비조합원으로 구성된 \’사원협의회\’는 3월 6일 전원 연가를 내고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 (주)코스모링크는 사원협의회가 연가를 내서 회사를 운영할 수 없다며 3월 6일 밤 직장폐쇄를 공고하고, 3월 7일 새벽 2시부터 직장폐쇄에 들어갔다. 그런데 문제의 그 사원협의회는 3월 7일 다시 출근했고, 회사는 용역을 동원해서 노동조합 조합원들을 막아섰다. 그리고 3월 8일 사원협의회는 각목, 소화기, 호방호스를 들고 나타나 노동조합이 임시 노조사무실로 사용중인 식당건물의 유리창을 박살내고, 조합원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구사대로 돌변했다. -미디어충청 기사 일부 발췌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물대포에 쓸려나간 이랜드노조 천막농성장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물대포에 쓸려나간 이랜드노조 천막농성장

매장 앞 광장에 천막이 설치되자 밤 10시 40분경 살수차를 동원해 천막을 부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 여성인 조합원들이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수압의 물을 얼굴과 전신에 맞았고, 경찰에 의해 끌어내져 구타당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기아자동차 구사대 폭력

기아자동차 구사대 폭력

8월 31일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정문 앞에서 열린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열렸다. 집회 참가자들이 농성하는 조합원들의 얼굴을 보기위해 공장 안이 보이는 정문 옆 담장쪽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사측 구사대들이 몰려나와 촬영 중인 기자의 카메라를 부수고 집회참가자에게 무차별적 폭력을 행사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우리는 일당백! 더 많은 연대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우리는 일당백! 더 많은 연대를\”

오후 3시 경부터 사측의 본사직원, 용역직원과 일부의 업주로 구성된 구사대 100여 명이 뉴코아 강남점 신관에서 킴스클럽으로 들어오는 입구에서 어제(29일)와 마찬가지로 \"농성대는 물러가라\"를 외치며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현장속으로] 노조탄압 백화점 승림카본 아직도 구사대 폭력 난무

[현장속으로] 노조탄압 백화점 승림카본 아직도 구사대 폭력 난무

하주영/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하주영/ 구사대라는 말을 아십니까? 회사를 구하겠다며 노동조합의 활동을 방해하고 때로는 구타와 폭력을 사용하는데 서슴치 않는 조직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미 구시대의 유물인줄 알앗던 구사대는 유물이 아니라 현실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회사측의 선봉대입니다. 폭력시위는 안된다던 경찰은 폭력자본에는 관대하기 그지 없습니다. 특히 구사대는 조합원의 수도 적고 회사의 압도적인 물리력앞에서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몸무림 치는 조그만 사업장에서 더욱 활개를 칩니다. 앞으로는 사라져야 할 단어 구사대. 오늘 현장속으로에서는 구사대의 폭력이 난무하는 승림카본이라는 회사의 노동자 탄압을 다뤄봅니다. 먼저 영상 보시죠. =============================================== 영상 1 + 안산 노동청 점거, 노조파괴시나리오 SOV 4‘02’‘ =============================================== 하주영/ 승림 카본노동자들의 절박한 투쟁 영상 보았습니다. 오늘 승림카본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고 싸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씀해 주실 금속노조 승림카본 분회 김태엽 대의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태엽/ (인사) 하주영/ 먼저 승림카본이 어떤 회사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① 김태엽/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 위치 했으며 경상남도 양산시에 2공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3공장을 지어 올해부터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산품은 카본브러쉬, 점기접점, 그라파이트

[정세와노동] 부산 천태종 삼광사 노동자들의 투쟁

[정세와노동] 부산 천태종 삼광사 노동자들의 투쟁

종교단체 내부에 계급투쟁의 불을 싸질러버린 천태종단삼광사의 조합원 7명은 분명 의미 있는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승리 할 때까지 투쟁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이들의 결의는 비장하다. 이들의 투쟁이 승리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계급적 연대가 필요하다.

사회보험노조, “단협 후퇴하더라도 해고자 해결하겠다”

사회보험노조, “단협 후퇴하더라도 해고자 해결하겠다”

사상 초유의 징계와 노조탄압에 반발하여 파업투쟁을 벌이다 지난 4월 29일 업무에 복귀한 바 있는 전국사회보험노조에서 교섭 내용을 둘러싸고 집행부와 해고 조합원들 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세원테크, 고3 실습생 구사대 동원해

세원테크, 고3 실습생 구사대 동원해

세원테크지회, "현대, 기아 세원물량 끊기 위한 실사작업에 들어가"

폭력자본 세원자본 피의폭력을 행사

폭력자본 세원자본 피의폭력을 행사

구사대는 뜯어진 철판사이로 소화기를 뿌려대고, 돌을 던지고, 산소용접기로 용접 불꽃을 쏘아댔다. 이과정에서 산소용접기로 끊어진 갈고리와, 휘어진 고리가 철문밖으로 튀어나와 4명의 조합원이 맞았고 이중 이현중 동지는 머리에 피가 들어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실려 갈 정도로 심한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모든 상황을 지켜보았지만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산소용접기로 고리를 절단하려는 것을 안에서 모두 지켜보았고 구사대들이 소화기를 뿌려대고, 돌을 집어던지는 등 폭력을 행사했지만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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