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동자 임 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임 씨의 부인도 2009년 자살해 현재 아이들만 남아.
이제 2년 남았사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추워질지, 얼마나 더 숨이 막힐지 벌써부터 갑갑하옵니다.
지난 12월 6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전원위원회에서 ‘북한인권법 제정촉구 및 북한주민에 대한 정보접근권 부여 권고안’을 채택했다.
서로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북한의 재공격을 막는 방법은, 전쟁으로 치닫는 “몇 배의 응징”이 아니라, 한시라도 빨리 남북 평화체제를 만드는 것뿐임을 우리 모두가 잊지 말아야.
국가인권위원회가 보수단체들의 집중포화를 당하고 있다. 18일, 보수단체 회원들은 인권위 앞에서 두 시 반과 세 시, 연달아 두 건의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인적쇄신을 촉구했으며 인권위 내부 곳곳에서도 보수 단체들의 농성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7월 20일 당신의 취임식날, 당신의 취임에 반대하는 인권단체활동가들의 항의를 경찰력을 동원해 폭력적으로 가로막은 일... 당신이 국가인권위원장으로 취임함과 동시에 했던 \'첫 공식업무\'였습니다.
경비와 용역 동원한 현대차의 무자비한 폭행으로 부상자들 병원에 실려가고 조합간부들이 납치당하는 사태까지(11.16). 대법원 판결은 무시하면서 파업은 불법이라고 하는 현대자동차, 적반하장도 유분수.
G20대응 민중행동은 공동행동주간을 선포(11.5), 국제민중회의, G20규탄 집회와 행진(11.11) 계획 등 밝혀. 인권침해감시단도 경찰폭력 막기 위해 거리로 나서니, 우리는 ‘나를 원치 않’는 세상에서 ‘절룩거리’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현병철 국가위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나날이 높아지는 사퇴요구에 옴짝달싹도 못하게 됐다.야 5당과 시민사회단체가 9일 ‘국가인권위 바로세우기 촉구 정당․인권시민단체 공동결의대회’를 국회 앞에서 열고 현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한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의 문경란, 유남영 상임위원이 현병철 위원장의 비민주적 인권위 운영에 항의하며 사퇴함과 동시에, 지난 4일에는 인권시민단체 활동가들이 현병철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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