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위원장은 이명박의 ‘이권’ 인사이자, 그가 북인권을 정략적 활용해온 상황에서 대선을 앞두고 벌어진 매카시즘 전략이다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차별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해.”라는 말은 하기 쉽지만 현실에서 그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아.
서울시(시장 박원순), ‘서울시 뉴타운·정비사업 신 정책구상’ 발표
누구도 더 이상 강제로 쫓겨나지 않도록 하는 강제퇴거금지법이 국회에서 발의.
검찰(총장 한상대)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반대 시위에 대한 ‘공안대책협의회’ 개최.
A대학종합병원이 수술용 특수장갑이 없다는 이유로 HIV/AIDS감염인의 수술을 거부한 것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는 차별이라 판단하였다.
최저임금위원회가 공정하고 독립적인 심의기구가 아닌 정부의 일개 부처로 전락됐다며 민주노총 교섭위원들 점거농성.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가 노조 간부에 대한 계약해지에 반발하며 1인시위를 진행했던 직원들에 대해 내부감사를 진행해 논란이 예상된다. 전국공무원노조 국가인권위원회지부(인권위지부)에 따르면 인권위는 지난 2월 노조 간부인 강 전 조사관에 대한 계약해지가 부당하다며 1인시위를 진행했던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했다. 인권위지부는 지난 8일부터 본격적으로 감사가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4명의 직원이 감사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북한인권신고센터와 북한인권기록관을 열었다. 그 기록관은 단순히 사실을 ‘기록’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책 제일 마지막에 부록으로 실려 있는 “세계인권선언”이 눈에 딱 걸렸다. 전문의 내용이 아무리 봐도 영 내 기억이랑은 딴판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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