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사퇴를 요구하며 국가인권위에서 농성하던 중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난 장애인권운동가 우동민 씨의 2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우동민열사 2주기추모제 준비위원회’는 2일 오후, 국가인권위 앞에서 추모제를 열어 “우동민 열사의 뜻을 기리고 장애해방, 노동해방을 위해 투쟁의 결의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최소한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알리바이’를 만들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하지 못하는 인권위라면 정말 최악의 상황이다.
\\\"어떤 군인들은 영창가기를 좋아해요”인권위원의 회의 중 발언이다. 믿을수 있나? 인권위 전원위에서 반인권 발언이 넘쳐난다.
이명박 대통령이 13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현병철 위원장의 연임을 재가한 것에 대해 각계각층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이 대통령이 임기를 6개월여 남겨둔 시점에서 무자격 논란에 휩싸인 현 위원장의 연임을 강행한 것은 인권에 ‘대못’을 박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청와대의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현병철 위원장 임명이 미뤄지는 가운데 인권시민단체 대표자들이 다시 한 번 청와대에 \'현병철 연임시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여주교도소에 오고 2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하나 냈다.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연임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 정신보건분야 대구경북지역 인권강사단 12명이 집단 사퇴했다. 이들은 31일 인권위 대구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병철 위원장 연임을 더는지켜볼 수 없기에 사퇴한다\"고 밝혔다.
현병철 연임반대와 국가인권위 바로세우기 전국 긴급행동(아래 현병철반대긴급행동)이 23일 이른 10시에 \'현병철 위원장연임에 대한 박근혜 대선후보 입장표명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현병철 연임반대와 국가인권위 바로세우기 전국 긴급행동(아래 현병철반대긴급행동)는 19일 이른 10시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에 현병철 후보자의 연임내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현병철 위원장 후보자의 연임이 적격하다는 새누리당에 대해 현병철 연임반대와 국가인권위 바로세우기 전국 긴급행동(아래 현병철반대긴급행동)이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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