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친기업 정부에 “비정규직은 국민도 아니다”

친기업 정부에 “비정규직은 국민도 아니다”

이명박 당선자 입에서 나온 말 한마디 한마디가 노동계의 귀에 걸린다. 이번에는 이명박 당선자가 오랜 기간 노사갈등을 겪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노사분규가 심한 기업체 노동자들이 자원봉사 하는 기분으로 자세를 바꾼다면 그 기업이 10% 성장하는 것이 뭐 어렵겠느냐”라는 말을 했다.

[클리핑] 국민생명노조, 고용승계 대책 마련 부심

[클리핑] 국민생명노조, 고용승계 대책 마련 부심

29일 국민생명이 SK그룹과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앞둔 가운데, 국민생명노조(위원장 조정은)가 고용승계 요구를 본격제기하고 있다.

[클리핑] 국민PC 보급업체로 세진 등 12개사 선정

[클리핑] 국민PC 보급업체로 세진 등 12개사 선정

10월부터 저렴한 PC가 본격 시판되면 PC 보급률이 크게 높아지고 인터넷과 PC통신 이용자가 폭증하면서 정보화를 크게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클리핑] ‘국민PC’ 대기업 빠진 이유 아리송

[클리핑] ‘국민PC’ 대기업 빠진 이유 아리송

지난 27일 마감한 국민피시 제공업체 접수 결과 삼성전자, 엘지-아이비엠, 삼보컴퓨터, 대우통신 등 국내 4대 메이저 업체들이 무더기로 빠진 이유를 두고 추측이 무성하다.

[클리핑] 국민PC, 100만원 미만에 보급될 전망

[클리핑] 국민PC, 100만원 미만에 보급될 전망

일부 대기업의 반발로 흔들렸던 정부의 초저가 국민 PC 보급계획이 당초 방침대로 100만원 미만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클리핑] 정통부 초저가PC 정책 혼선에 비난 집중

[클리핑] 정통부 초저가PC 정책 혼선에 비난 집중

정보통신부가 100만원 미만의 `초저가 국민PC'를 보급하려다 업체의 로비에 밀려 가격을 올리자 네티즌들이 연일 정통부 홈페이지(www.mic.go.kr)를 통해 정통부를 성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