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희망] 국회의사당에 쏘아올린 교사들의 소망

[교육희망] 국회의사당에 쏘아올린 교사들의 소망

국회의사당이 바로 보이는 여의도 한복판이 햇볕으로 달궈지는 여느 때와는 달리 전국에서 모인 2500여명 교사들의 열기와 함성으로 달궈졌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진화)는 23일 오후 2시 이 곳에서 6월 국회 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교사대회를 열고 국회에 상정된 법안에 대한 현장 교사의 목소리를 국회에 그대로 전했다. 이들은 4대 현안으로 사립학교법 재개악 저지, 교원평가 법제화 저지, 민주적교원노조법 쟁취, 연금법개악 저지를 내걸고 이를 쟁취하기 위해 지역에서 학교현장에서 실천활동을 통해 민주적인 교육을 쟁취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노동부 특고법안 핵심은 \’파업권 제약\’

노동부 특고법안 핵심은 \’파업권 제약\’

정부의 안은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을 절충해 일부 주장을 반영한 것이 아니라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파업권 제약과 노동조합의 실질적 무력화\' 및 \'노동자들의 특수고용직화\'로 요약된다.

민주노총, 비정규권리보장입법 국회청원

민주노총, 비정규권리보장입법 국회청원

비정규법 시행령이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어 7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5일, 민주노총이 국회에 ‘비정규 확산 방지와 차별철폐를 위한 민주노총 법률 청원안’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제출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비상투쟁본부 체제로 전환

[교육희망] 전교조, 비상투쟁본부 체제로 전환

전교조가 16일 비상투쟁본부 체제로 전환하고 4월 국회 대응투쟁에 돌입했다. 4월 임시국회에서 △교원평가제 법제화, △사립학교법, △장애인교육지원법, △3불 법제화 등 주요 사안들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리멸렬하지만 다시 싸울 수 있는 근거를”

“지리멸렬하지만 다시 싸울 수 있는 근거를”

한나라당의 의사일정 거부로 15일 열릴 예정이었던 국회 본회의가 열리지 못함에 따라 민주노총도 15일로 예정되어 있던 총파업 일정을 연기했다.

노사관계로드맵 저지 국회 진격 투쟁

노사관계로드맵 저지 국회 진격 투쟁

노사관계로드맵 저지를 위한 국회 진격투쟁

하늘을 찌른 노동자들의 분노!

하늘을 찌른 노동자들의 분노!

1일, 민주노총 총력결의대회

“노동자의 분노를 들어라”

“노동자의 분노를 들어라”

노동자들의 분노가 국회 앞을 가득 채웠다. 비정규 개악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1일, 민주노총은 국회 앞에서 총력결의대회를 갖고 강력히 반발했다.

당정, 회기연장해서라도.. 양당, 끝없는 대치로 회담 결렬

당정, 회기연장해서라도.. 양당, 끝없는 대치로 회담 결렬

한명숙 국무총리와 김근태 열린우리당 당의장, 김한길 원내대표 등은 국회 귀빈식당에서 고위당정협의회로 모여 국회에서 미처리 된 민생개혁법안을 당정이 힘을 모아 처리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함께교육] [논평]사학법개악을 허용하는 노무현정부 규탄한다

[함께교육] [논평]사학법개악을 허용하는 노무현정부 규탄한다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당신들은 사학법을 마음대로 폈다 굽히고, 마음대로 주고받을 수 있는 자신의 소유물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한나라당 당신들은 사학법을 상대를 꺽어 얻고, 빼앗을 수 있는 전리품이자 노략의 대상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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