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비정규법

[그들만의 비정규법] 기간제한에만 갇힌 민주당 식 프레임

[그들만의 비정규법] 기간제한에만 갇힌 민주당 식 프레임

김성희 소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민주당의 ‘현행 비정규법 유지론’을 두고 날 선 비판을 던졌다. 현행 유지론은 최악과 차악 중에 차악이라는 것이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선진화 위해 공공 비정규직 해고문 활짝

[그들만의 비정규법] 선진화 위해 공공 비정규직 해고문 활짝

MB정부가 공공기관 및 공기업의 경영효율화를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이 ‘비정규직 해고 방안’이었음이 증명되고 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정규직화하면 점수 깎는 MB정부

[그들만의 비정규법] 정규직화하면 점수 깎는 MB정부

서울대병원, 인천공항, KBS 등부터 노동부 산하 산재의료원과 보훈병원까지 각종 공공기관에서 고용기간이 2년 된 기간제 노동자들이 잇따라 해고되고 있다. 야당들과 노동조합들은 “비정규법 개악을 위한 (정부의) 기획해고”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노동부도 “비정규법 유예 불가” 판단

[그들만의 비정규법] 노동부도 “비정규법 유예 불가” 판단

한나라당이 기간제법 중 정규직 전환 조항의 1년 6개월 유예를 당론으로 확정하고 야당과의 협상이 안 될 경우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처리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그러나 노동부도 한나라당 식의 ‘한시적 유예’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국민 82% “비정규법 직권상정 반대”

[그들만의 비정규법] 국민 82% “비정규법 직권상정 반대”

한나라당이 정규직 전환 유예안을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처리하려는 것을 국민의 81.8%가 반대했다. 국민의 절반 이상(51.7%)은 최근 발생한 비정규직 해고의 책임을 ‘정부’에 묻고 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공공 비정규직 기획해고설’에 국회도 한 몫

[그들만의 비정규법] ‘공공 비정규직 기획해고설’에 국회도 한 몫

“민생을 챙기는 일이 정치의 기본”이라며 비정규직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회를 정상화하자고 김형오 국회의장이 매일 외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일하는 기간제 노동자들은 해고 위기에 놓였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안상수 “비정규법 협상 안 되면 직권상정”

[그들만의 비정규법] 안상수 “비정규법 협상 안 되면 직권상정”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다음 주 초 정도까지 비정규법 유예에 민주당이 합의하지 않으면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환노위 파행…야당 “이영희 즉각 사퇴”

[그들만의 비정규법] 환노위 파행…야당 “이영희 즉각 사퇴”

한나라당이 6일 의원총회에서 기존 비정규법 시행 2년 유예 당론을 1년 6개월 유예로 수정했다.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1년 유예안을 제시할 시 이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정부 비정규법 개정 비정규직 93% “반대”

[그들만의 비정규법] 정부 비정규법 개정 비정규직 93% “반대”

비정규직 노동자의 92.7%가 정부의 비정규법 개정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현행 2년의 기간제한을 2년 더 연장하는 비정규법 개정안을 발의해 놓았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비정규법 갈등 지속…민주당 환노위 개최

[그들만의 비정규법] 비정규법 갈등 지속…민주당 환노위 개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6일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자고 한나라당에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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