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예산이 7백만 달러가 넘는 그린피스 캐나다가 그린피스 내 전화 및 방문 모금사업부 노조를 파괴하려하고 있다.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5일 22명의 피폭자를 낳은 한국 월성원자력발전소의 중수 누출사고는 “심각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재처리된 핵연료를 유럽에서 일본으로 수송할 화물선 2척이 19일 오후 3시30분(한국시간 오후 11시30분)환경단체 그린피스의 방해에도 영국 북서부 배로우항을 출발했다.
그린피스와 바젤액션네트웍(BAN)은 12일 독극물을 사용해 건조된 선박을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 폐기하려는 것은 값싸고 무력한 노동자들을 미끼로 한 치명적인 무역이라고 비난하면서 수출금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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