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과거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파괴 사건에서 발생했던 ‘블라인드 교섭’이 주체인 조합원을 배제했고, 민주노조 운동의 원칙을 훼손했다며 이에 노조의 사과가 필요하다는 진상조사 결과를 내놨다.
광신판지 노동자 15명은 이날 낮 12시경 본사 5층을 점거하고 문을 걸어 잠갔다. 점거 노동자들은 현장 본사 노동자들을 퇴근시켰다. 광신판지 노동자 약 30명은 본사 아래 농성장에서 점거 현장을 지키고 있다. 노동자들은 이날 주야 파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파업과 무기한 점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3일 총파업에 나선다. 금속노조는 이날 대법원으로 행진,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를 포위한다. 금속노조 조합원은 18만 명에 달한다. 노조는 총파업으로 △하후상박 연대임금과 원하청 불공정 거래 개선 △금속산업 노사공동위원회 등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노조파괴 혐의로 구속된 삼성전자서비스 최평석 전무의 선처 탄원서를 써 준 노조 간부 J씨가, 지난 4월 17일 노사 직접고용 합의에도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J씨는 그간 2014년 삼성전자서비스 블라인드 교섭 이후, 노사 교섭에서 손을 뗐다고 밝혀왔다. 하지만 4월 17일 노사 직접고용 합의 직전까지 J씨는 최 전무와 만난 물밑 협상을 벌였다.
비정규직 자동차판매 노동자들로 이뤄진 전국자동차판매연대노동조합의(판매연대노조) 금속노조 가입이 또다시 무산됐다. 지난 12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 금속노조 45차 임시대의원대회는 현장 발의된 판매연대노조의 가입 건을 다루다 성원 부족으로 유회됐다.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기아차그룹 지부 및 지회 조합원 2천 명 29일 오후 3시 반 서초구 양재동 앞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앞에서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처벌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갑을오토텍 노동조합 파괴 시나리오인 ‘Q-P 전략 시나리오’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는 8월 17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Q-P 전략 시나리오’ 추가 문건을 공개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 30일 오후 3시, 양재동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앞에서 현대차를 규탄하는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검찰이 11월24일 EG그룹 빌딩을 불법 점거한 혐의로 구속했던 김 모 노조 전 조직국장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검찰이 이제껏 재벌 총수와 정치인,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른 사용자들에게 ‘봐주기 구형’한 사실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무거운 형량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6대 임원선거가 박유기, 하부영, 홍성봉 후보 3파전으로 치러진다. 세 후보는 모두 추석 전 타결에 실패한 단체협상 연내 타결과 임금피크제에 맞선 국민연금 지급시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