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걱정미디어] 2007년, 정세를 조망한다
홍석만/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오늘 진행을 맡은 홍석만입니다. 특별기획 “2007년, 정세를 조망한다” 홍석만/ 오늘은 저희가 특별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신년 초이고 해서 2007년 정세를 조망해 보고자 합니다. 2006년도 숨가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만, 2007년도 동북아 정세가 북핵 문제로 요동을 치고 있고, 경제 상황도 좋지 않다고 하고요. 특히, 올해는 대선이 있어서 무엇보다도 우리 노동자 민중의 삶에 영향을 끼칠 일들이 많이 있는 그런 한해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오늘 2007년 정세를 조망하면서 노동자 민중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찾아 보고자 합니다. 1. 2007년의 핵심이슈는? 홍석만/ 오늘 자리에는 심광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배성인 한신대 교수, 그리고 노동자의힘 중앙집행위원 선지현씨 자리에 나오셨습니다. 세 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심광현,배성인,선지현/ (인사)안녕하세요. 홍석만/ 먼저 2007년 주요 의제들을 좀 꼽아 보았으면 하는데요, 2007년 정세의 핵심 사안은 무엇인가요? 먼저 심광현 선생님께서 올해의 우리가 주요하게 살펴봐야 될 문제에 대해서 정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① 심광현/ 네, 올해는 무엇보다도 대선이 있는 해입니다. 여당은 여전히 오리무중 상태고 야당에서는 대선 경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북핵 6자회담과 남북관계의 변화도 대선과 직간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