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8일 영상미디어센터 대강의실에서는 ‘영상과 함께 하는 한미FTA저지 일일학교’가 열렸습니다. 사회진보연대 류미경씨의 강연으로 진행된 이날 일일학교는 ‘민중을 자유롭게 하는 무역, 남미의 PTA와 ALBA’에 대해 1시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걱정미디어, 기획, 류미경, 일일학교, 한미FTA 덧붙이는 말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은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저항하고 한미FTA를 막아내기 위한 독립영화인들의 모임으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