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와 1만5천명의 전경으로 협상장 주변을 에워싼 정부는 FTA를 반대하는 민중들의 저항을 가로막으며 협상을 진행시켰다. 제주농민들은 차량선전전을 통해 한미FTA의 본질을 제주도민에게 널리 알리려 하였으나 그마저 경찰의 저지로 결국 중간에 마쳐야 했다. 4차 협상, 걱정미디어, 기획, 농민, 제주도, 차량시위, 한미FTA 덧붙이는 말 한미FTA저지 독립영화실천단은 민중들의 삶을 피폐화시키는 신자유주의와 FTA를 반대하는 단체로서, 한국독립영화협회 산하기구입니다. 누구나 단원이 될 수 있으며, FTA저지의활동은 물론 정부의 신자유주의의 정책에 반대하며 활동할 것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