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경제위기 이후 한국 사회를 신자유주의적으로 재편한 자유주의 세력과 연대할 수 있는가를 물을 수밖에 없다. 민주대연합을 사주한 김대중이 누구인가? IMF 위기를 활용해 정리해고제와 파견법을 도입하여 비정규직을 대량 발생시키고, 구조조정에 맞선 노동자 투쟁에 공권력을 투입해 탄압한 책임자다.
자유주의정치세력의 헤게모니를 재생산해내는 자유주의좌파(개혁자유주의)와 그 수장인 김대중씨의 판을 흔드는 행보를 보면서 정치9단을 넘어 입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세평을 새삼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정치권 일각에서 \'손학규-김대중 연대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대중 전 대통령이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를 \'정통야당의 적자\'로 치켜세우자 민주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정부조직법 개편안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가 \'한나라당과 조선일보와 다를 것 없다\'고 맹비난을 퍼붓고 있는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에게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한껏 힘을 실어줬다. 24일 김 전 대통령은 손학규 대표에 대해 \"50년 정통야당의 계승자\"라며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격려했다.
요즘 뉴스에 나오는 정부부처의 정책들, 정치인과 사건들 보면서 어떤 생각 드십니까? 딱 보기에도 걱정되는 사람과 인물들 투성인데요, 매주 이런 걱정들을 한데 모아서, 여러분과 함께 민중의 시각으로 이런 정치판 얘기들 속 시원히 뒤집어 볼까합니다.
‘전태일이어달리기’ 프로젝트 참여 인단 중 주목할 만한 이들이 있었으니 소위 ‘좋아보인다 싶으면 꼭 끼는 사람들’, 바로 노무현, 김영삼, 김대중 전현직 대통령 그들이다.
3당합당이라는 본질적 한계가 있지만 ‘문민정부’가 출범했고 현실사회주의는 몰락했다. 더불어 재야, 노동운동, 민중운동이 아닌 ‘시민운동’이라는 새로운 흐름이 강타했다. 이러한 거시적 변화 속에서 한겨레는 무엇을 자신들의 기준으로 삼았나
DJ 임기 5년간 구속 노동자 892명 현재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 등 33명 수감, 30여명 수배중
단병호 재구속, 진보의련 의료인들 연행
김대중의 경제정책은 나라 재산을 미국에 팔아 먹고, 은행을 털어먹은 재벌들은 봐주고, 그러면서 노동자만 죽이는 그런 정책이었다. 김만제여, 이것이 사회주의적인 것이라면, 너희들 박정희, 전두환의 후예들은 진짜 빨갱이가 아니고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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