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평화상 수상에 대해 계열화되는 맥락은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정책이라는 것으로 계열화하고, 남북 공동성명에 가중치를 부여한 사람은 노벨 평화상 수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할 것이고 국가보안법이나 휴전선 지뢰 혹은 군축에 더욱 큰 시선을 두는 사람은 평화상 수상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일 것이다.
한 로비스트의 행적보도에서 우리는 '사실의 횡포'를 볼 수 있다. 언론보도가 가지는사실의 횡포라 함은...
평화인권연대 회원인 김상철이 전하는 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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