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시민 761명, “용산참사 진압 책임자, 김석기를 고발한다”
20일 오전, 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761명의 시민이 작성한 ‘시민고발장’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접수했다. 고발인 대표는 박래군 용산참사 진상규명위 집행위원장이며 피고발인은 용산참사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장이던 김석기 전 청장과 김수정 당시 서울경찰청 차장, 신두호 당시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장, 백동산 용산경찰서장, 당시 경찰특공대장과 현장 진압지휘 경찰지휘관이다.
사회
성지훈 기자
2012.08.20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