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현

통합진보당 울산 \”동.북구청장 수성 가능\”

통합진보당 울산 \”동.북구청장 수성 가능\”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거대기업과 일부의 목소리만 대변하는 사람이 아닌 노동자.서민, 울산시민을 대변할 사람이 당선돼야 한다\"며 \"통합진보당이 시민승리를 위해 선두에 서겠다\"고 밝혔다.

노동자 정치 1번지, 울산 새누리 싹쓸이…이유는?

노동자 정치 1번지, 울산 새누리 싹쓸이…이유는?

새누리당이 울산 6개 선거구에서 모두 이겼다.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은 후보단일화를 통해 새누리당에 정권심판론으로 맞섰지만 한 석도 건지지 못했다.

진보신당울산 “야3당 야합 규탄한다”

진보신당울산 “야3당 야합 규탄한다”

진보신당울산시당은 \"협상복귀를 요구했던 야3당이 진보신당이 협상재개를 선언하자마자 진보신당을 배제한 채 급하게 특정후보를 합의추대한 것은 야4당 단일후보를 열망하는 울산시민들의 바람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지방선거 2010] 진보신당 뺀 울산 야3당, 울산시장 후보 김창현 추대

[지방선거 2010] 진보신당 뺀 울산 야3당, 울산시장 후보 김창현 추대

야3당 기자회견 직후 진보신당울산시당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협상을 다시 열자고 제안했는데 야3당이 따로 시장후보를 추대하는 것은 정치도의상 있을 수 없는 몰상식한 행위\"라며 \"김창현 후보를 세우려고 시장 후보가 없는 민주당과 참여당을 동원해서 야4당 연대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김창현 \”이명박 정부 심판 위해 최선\”

김창현 \”이명박 정부 심판 위해 최선\”

민노당 김창현 후보는 27일 오전 11시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열고 \"비록 이 자리에 멈춰서지만,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북구 진보 단일후보 조승수 선출

울산북구 진보 단일후보 조승수 선출

진보신당은 26일 오후 7시30분 조승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승수 후보가 진보 단일후보로 선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 후보는 \"고용안정, 좋은 공교육, 서민복지, 친환경생태도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4.19 재선거의 확실한 승리로 북구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리서치, 김창현 선대본 명예훼손 고발

울산리서치, 김창현 선대본 명예훼손 고발

여론조사기관인 울산리서치연구소는 민노당 김창현 후보 선대본 김진영 상임본부장, 윤종오 공동본부장, 이은주 대변인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발하고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노당 \”울산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못믿겠다\”

민노당 \”울산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못믿겠다\”

민노당 김창현 후보 선대본은 21일 오전 10시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울산MBC와 경상일보, UBC의 여론조사를 맡았던 울산리서치의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특정 정당과의 관계와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김창현, 조승수 따로 후보등록

김창현, 조승수 따로 후보등록

울산북구 재선거에 나선 민노당 김창현,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가 후보등록 마지막날인 15일 결국 따로 등록했다. 민노당 강기갑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이날 오후 6시 대표회동을 갖고 무산된 진보양당 후보단일화 방안을 다시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김창현 선거사무소 문 열어

김창현 선거사무소 문 열어

민노당은 후보등록 첫날인 14일 오후 6시 북구 호계동에서 김창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29 북구재선거 본선 경쟁에 뛰어들 태세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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