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영화 , 용산참사의 소환장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영화 , 용산참사의 소환장

세상은 그들을 대척점에 놓고 대비시켜왔지만 사실 그들은 어떤 면에선 같은 편이다. 야만의 땅에 내몰려졌다 돌아오지 못한. 그들에게 주어진 역할과 상황은 달랐지만 그들에게 역할과 상황을 준 이는 같았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구속자 특별사면 청와대에 촉구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구속자 특별사면 청와대에 촉구

최근 종교계와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정치권과 각계각층에서 용산참사 구속자들에 대한 3.1절 사면 청원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구속자가족들은 서울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구속자들의 사면을 청와대에 촉구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조계종 총무원장 \”용산 구속자 사면, 종교계 차원 청원 하겠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조계종 총무원장 \”용산 구속자 사면, 종교계 차원 청원 하겠다\”

용산참사 구속자 8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대통령에게 청원했던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9일 오전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를 찾아 용산참사 구속자 가족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구속자 사면, MB 결단 내려야”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구속자 사면, MB 결단 내려야”

“용산참사 현장은 4년 동안 공사가 중단돼 있는 상태”라며 “그렇게 무리한 강제진압을 서두를 게 아니라 3년 동안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면 해결책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 주장하며 6명의 사망과 8명의 구속을 불러온 참사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조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박원순 시장, MB에 용산참사 구속자 8명 사면 요청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박원순 시장, MB에 용산참사 구속자 8명 사면 요청

박원순 시장은 지난 2009년 1월 20일 발생한 용산참사와 관련해 구속된 8명에 대한 사면요청 건의서를 7일 공문형식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지난 2일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스님의 용산참사 구속자 사면요청에 이어, 용산참사 책임관청의 하나인 서울시장이 직접 특별사면을 요청한 점에서, 3.1절 특사 때 이들의 사면이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조계종 총무원장, 용산참사 구속자 특별사면 대통령 청원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조계종 총무원장, 용산참사 구속자 특별사면 대통령 청원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2일 용산참사 구속자 8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청원했다. 3.1절 특사 때 이들의 사면이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승스님은 2일 청와대에 전달한 청원서에서 “종교인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며 용산참사 철거민 8명에 대한 특별사면 청원을 대통령에 요청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끝나지 않은 용산의 외침, “여기 사람이 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끝나지 않은 용산의 외침, “여기 사람이 있다”

“진실 그 하나를 밝히기 위해 유가족들이 많은 투쟁의 장소를 다녔다. 저희 남편이 어떻게 돌아가게 된 것인지 보고 느끼고 했기 때문에 집에서만 있을 수가 없다”며 “억울하게 돌아가신 남편의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남편 앞에서 약속했다는 유영숙 씨. 유가족들이 단 한번도 잊을 수 없었던 것은 바로 “진상규명”이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그때 저는 고3이었어요”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그때 저는 고3이었어요”

2009년 1월 20일 김민영(여, 21) 씨는 고3을 앞두고 있었다. “뉴스 보고 정말 놀랐어요, 우리나라가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기댈 곳이 없는 슬픈 나라라는 걸 알게 되었죠”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방지법 \’강제퇴거 금지법\’ 제정되나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방지법 \’강제퇴거 금지법\’ 제정되나

강제퇴거 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안에 관한 기자회견이 18일 14시 국회 정론관에서 있었다. 이 자리에는 전재숙, 김영덕, 권명숙 용산참사 유가족과, 조희주 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 공동대표, 박래군 집행위원장, 차혜령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변호사 등이 참여하였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박원순 시장에 보내는 명동세입자들의 편지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박원순 시장에 보내는 명동세입자들의 편지

지난 15일, 용산참사 3주기 추모주간에 돌입했다. 15일, ‘개발지역 시티버스’ 로 지금도 막개발이 계속 되고 있는 제2, 3의 용산을 찾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16일. 제2, 3의 용산을 살아가는 이들이 서울시청 별관에 모였다. 아직도 진행 중인 명동 재개발 구역 세입자 대책위와 명동구역 생존권 쟁취를 위한 지원대책위는 이날 별관 앞에서 개발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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