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이 말하는, 영화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이 말하는, 영화

<두 개의 문> 개봉을 앞두고 초조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25시간동안 망루를 지켜볼수밖에 없었던 나... 눈물조차 나오지않았던 그 순간, 보고싶지 않은 그 순간들... 이젠 당당히 맞서려 한다. 그리고 이 영화를 통해 묻고 싶다. 과연 당신들이 말했던 국민의 안전이 무엇인가?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85호 크레인, 그곳은 2009년의 용산이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85호 크레인, 그곳은 2009년의 용산이었다

85호 크레인이 내 눈앞에 보였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길게 줄지어 서있는 가족대책위 분들을 보니 너무도 가슴이 시려왔다. 2009년 내 모습과 같아서, 뭐라 말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말이 나오질 않았다. 아이들의 손이라도 잡아주고 싶었는데 그럴 용기가 나질 않았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쌍용차 노동자· 용산 구속자 석방 촉구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쌍용차 노동자· 용산 구속자 석방 촉구

2009년 용산참사의 생존 철거민 8명과 같은 해 옥쇄파업을 이끌었던 쌍용자동차 지부의 한상균 전 지부장의 석방을 요구하는 5818명의 서명이 정부에 전달됐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MB가 쌍용차 진압 승인했다면 용산참사도 그랬을 것”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MB가 쌍용차 진압 승인했다면 용산참사도 그랬을 것”

용산참사와 쌍용자동차 파업의 구속자를 석방하고 당시 경찰 책임자인 김석기와 조현오의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는 30일 오전 대한문 쌍용자동차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살인진압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 할 것 △노동자를 복직시키고 구속자를 석방 할 것 △학살을 멈추고 대통령이 책임질 것을 요구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경주에서의 마지막 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경주에서의 마지막 밤

용산참사 유가족의 경주일정 마지막 밤인 9일, 유가족은 경주역 광장에서 촛물문화제를 열고 유가족을 지지하는 경주시민들과 함께 했다. 유가족들은 “상처도 얻었지만 희망도 함께 얻었다”며 도와준 경주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울부짖는 용산참사 유가족 마주한 김석기 후보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울부짖는 용산참사 유가족 마주한 김석기 후보

경북 경주시 김석기 무소속 후보가 선거유세 현장에서 용산참사 유가족들과 마주쳤다. 지난 2009년 용산참사 당시 경찰 진압 책임자였던 김석기 무소속 후보는 오열하는 유가족들을 앞에 두고 지난 서울지방경찰청장 시절의 업적을 내세우며 꿋꿋이 유세를 진행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경주 찾은 용산참사 유가족, \”김석기는 사퇴하라\”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경주 찾은 용산참사 유가족, \”김석기는 사퇴하라\”

7일 오후 1시 김석기 후보 선거사무소 맞은 편 경주역에서 용산참사 유가족들과 대구경북지역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김석기는 유족앞에 사죄하고 총선후보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공무원에게 양심과 영혼을 돌려 주자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공무원에게 양심과 영혼을 돌려 주자

용산에서 눈물이 주먹으로 연결되지 않자 쌍용의 22명의 죽음을 불러 오고 말았다고 고발하고 있다. 그렇다. 불의와 폭력에 저항하지 않으면 불의와 폭력의 공범이 된다. 지금 우리 앞에 저항의 시대가 다시 왔다. 저항하자. 99%의 힘으로. 그래서 공무원에게도 최소한의 인간됨을 위한 양심과 영혼을 돌려 주자.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김석기 후보 낙선운동 한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김석기 후보 낙선운동 한다

2009년 용산참사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장이었던 김석기 전 오사카 총영사가 이번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공천 탈락에도 불구하고 경북 경주시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용산참사 유가족들이 이에 반발하고 나섰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그 무거운 국가 폭력의 기록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그 무거운 국가 폭력의 기록들

‘용역검찰’과 편파적인 사법부까지 곁들여지면 정말이지 환상적인 민중탄압 구조의 틀이 완성됩니다. 대추리에서도, 기륭에서도, 용산에서도, 금번의 한진에서도 단 한명의 경찰도, 용역깡패도 구속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물리력도 없이 맨 몸으로 저항했던 사람들. 이웃을 돕고자 한 사람들만 ‘폭력행위’ 등으로 구속됐습니다. ‘특수공무방해 치상’으로 구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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