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의 권리가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인권이므로 어느 국가에서나 보장되어야 한다"
체벌도 강제야간자율학습도 인권침해
여전히 위안적 성격의 행사 개최돼
우리는 세계경제포럼 회의 그리고 현재 의회에서 논의 중인 여러 개 의 반(反)빈민 법률에 반대하는 며칠간의 행동을 위해 5월 22∼23일 활 동가들이 워싱턴에 다시 돌아올 것을 요청한다.
월 17일은 전세계적인 행동의 날이 되어야 한다. 우리 여성, 남성 농민들은 단결하여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항하는, 농민들과 기타 다른 분야에서 투쟁하는 모든 이들의 탄압에 대항하는 강력한 행동을 조직 해야 한다.
WTO의 목적은 아주 간단하다. 거대 기업과 자유무역의 방해물이 되는 모든 것을 없애는 것, 그리고 다국적 기업이 멋대로 행동할 자유를 지지하는 것이다. 135개의 회원국으로 구성된 WTO는 국제무역규칙을 통제하고 지속적으로 사람과 지구보다는 이윤을 앞세우고 있다.
주한미군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군사문화의 가장 일반적인 피해자는 여성이다. 남성의 힘으로 상징화된 물리적 군사력 앞에서, 군사문화의 유지를 위한 성폭력 앞에서 군산복합체와 카지노 자본주의의 결탁 앞에서 여성은 언제나 이중 삼중의 피해를 감수해 왔기 때문이다.
6월 15일은 국제 건물관리 노동자의 날이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용역노동조합의 주도로 미국 14개 도시와 전세계에서 시위가 벌어졌다.
전 세계의 금융가에서 저항하고, 행동하고 축제를 열자! 탄압이 있는 곳에 항상 저항이 있다. 초국적 자본에 저항하는 지구적 민중행동의 날이 6월 18일로 제안되었다.
세계무역기구로의 MAI 귀속을 반대하는 국제 행동의 날 MAI는 지구적인 투자협정이 성사되도록 의도됐지만, 세계무역기구는 투자협상 을 위한 그럴듯한 영역이었다. 최근 OECD 협상에서 우리는 MAI라는 배턴이 세계 무역기구에게 넘어갈 것인지에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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