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측이 하루 속히 남북당국간 대화에 나와 서로 도움이 되고 합 의 가능한 분야부터 하나씩 협의·실천함으로써 우리와 함께 민족 화해와 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 나가기를 희망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11일 남북기본합의서 실천방안과 관련, "경제 등 상호 이익이 크고 실천이 용이한 분야부터 분야별 공동위를 우선적으로 이행하는 방안도 고려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남북기본합의서 채택 7돌 기념학술토론회 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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