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노동대학이 많은 관심 속에 11월4일 문을 열어 노동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주노총 노동대학이 11월4일 마침내 문을 연다. 노동대학은 민주노총이 발등에 떨어진 투쟁교육이나 실무교육을 뛰어 넘어 체계적인 과정으로 노동운동의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는데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오는 11월4일, 마침내 민주노총 노동대학이 노동교육을 책임져 나갈 새로운 교육기관으로 그 첫발을 내 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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