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기후변화와 노동자] 죽어가는 지구, 노동자는 무엇을?

[기후변화와 노동자] 죽어가는 지구, 노동자는 무엇을?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그리고 에너지위기 등과 연관된 핵심적 쟁점들에 대해 전략적 인식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자본의 논리로 생태 및 환경 위기를 은폐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의 입장에서, 진보적 입장에서 자본주의가 잉태한 인류와 삶의 문제를 되돌아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2010년도 끝 안 보이는 노동자 죽이기

2010년도 끝 안 보이는 노동자 죽이기

2009년 정부의 노동운동 탄압은 전초전이었다. 친재벌 기조를 유지한 MB가 지금 기세로 노동운동을 몰아가면 정권 말까지 어떤 법을 가지고 어떻게 노동운동을 몰아붙일지 끝이 안 보인다.

노동부 요양보호사 60만 명 \”노동자 아니다\”

노동부 요양보호사 60만 명 \”노동자 아니다\”

노동부가 요양보호사들은 노동자가 아니라며 4대 보험을 막아 전국요양보호사협회와 노동사회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익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익산평통사

9월 22일 저녁 7시30분 사무실에서 강익현 한의원 원장님. 전북여성노동자대표 김희전 대표님, 익산평통사 운영위원 김유순, 구본수 회원, 김대송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회원모임이 열렸습니다. 군산평통사 김판대 사무국장님을 강사로 모시고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한반도 평화협정을 하기 위해서 주한미군을 내보내는 평화협정이 실현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쟁을 끝내고, 평등한 한미관계를 만들어내고, 노동자 농민 빈민 대학생이 등록금 걱정이 없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바로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토론시간에는 “아직도 대중들은 미국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부족하므로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좀 더 유순한 표현을 사용하면 좋겠다.”, “평화협정에 대하여 많이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는 등의 의견과 소감이 있었습니다. 끝나고 술 한 잔 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중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익산평통사 회원모임을 기대하면서, 다양한 이야기와 평통사 발전에 대하여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기다립니다. 시작한 이 작은 불꽃이 얼마나 커질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이 소중한 만남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희망근로프로젝트, 노동자를 위한 \’희망\’은 없다

희망근로프로젝트, 노동자를 위한 \’희망\’은 없다

저임금, 한시적 일자리 이지만 빈곤층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선택하여 달성한 희망근로 25만개 일자리, 이렇게 2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희망근로사업은 경제위기로 인해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취업자 수를 일시적으로 증가 시켰다.

납량특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그리고 쌍용자동차

납량특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그리고 쌍용자동차

역설적이게도 공포야말로 노동자를 공포로 무장한 좀비로 만든다. 97년 외환위기를 맞아 정리해고를 포함한 대규모 구조조정을 경험한 노동자들에게 정리해고가 공포로 다가오는 지금 이 시절, 공황시기 공포에 떠는 노동자를 좀비로 전환시킨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경기남부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경기남부평통사

< 노동자 투쟁현장에 평화협정을 알린다 > 지난 6월 5일(금) 저녁 오산지역 금속노동조합 케리어지회에서는 회사폐업으로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게된 케리어노동자들의 투쟁문화제에 참여하여 평화협정체결운동 켐페인을 하였습니다. 경기남부 오산분회 회원들이 함께하였습니다. 물론 가판을 열자, 케리어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서명 정도로 생각하여 무조건 서명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만 취지를 다시 말해드리자 그게 그거그만 하는 반응이였습니다. 그날 한편에서는 지난 1871년의 신미양요부터 현재의 대추리 투쟁까지의 미국과 일본의 한반도 침략과 학살을 보여주는 사진을 전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귀족노동자니 자신들만 챙긴다라는 억울한 비난을 받아왔던 노동자들이 경제위기에 직장을 잃게되자 각지에서 연대를 호소하고 다방면으로 생존권을 사수하고 노동자들이 함께 살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근본방안을 찾아 가게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평택미군기지 확장비용 20조원을 노동자 생존권 사수에 쓰고 평화협정체결하자는 취지의 유인물도 함께 돌렸습니다. 오산지역 회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우창수 “노래나무를 심어요”

우창수 “노래나무를 심어요”

노동자의 이야기가 시가 되고 노동자의 시가 노래가 된다. 부산지역에서 활동하는 민중가수 우창수 씨가 노동자들의 시를 노래로 만들어 관객을 찾는다.

경제위기는 노동자의 건강도 위협

경제위기는 노동자의 건강도 위협

경제위기는 노동자의 건강을 위협한다. 소득이 낮고, 고용이 불안정한 노동자일수록 더욱 그렇다. 일자리를 뺏긴 노동자는 물론 일자리를 겨우 유지한 노동자도 마찬가지다.

주말 도심 정부정책 규탄 한목소리

주말 도심 정부정책 규탄 한목소리

노동자, 철거민,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이 주말 서울도심에서 이명박 정부의 정책 규탄에 한목소리를 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3천여명의 조합원들이 모여 건설·운수노조 말살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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