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클리핑] 분노하라, 우리 노동형제들이 죽어 가는 현실을!

[클리핑] 분노하라, 우리 노동형제들이 죽어 가는 현실을!

현장의 노동자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 영종도 신공항 건설 공사현장의 경우 불과 8개월 동안 사망 5명, 부상 13명이 발생하는 등 노동부 산업재해 담당자조차 “앞으로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면 중대재해가 급증할 소지가 다분히 있다”고 고백할 정도. 이러한 가운데 산업재해를 둘러싼 네 가지 쟁점들이 논란시 되고 있다. 그 첫 번째가 산업안전 관련 행정규제를 대폭 완화키로 한 김대중 정부의 의지 천명이고, 두 번째는 삼성건설의 안전관리자 일괄 사표 후 계약직 전환과 관련된 것이며, 세 번째는 산재보험 적립금이 바닥난 사실, 마지막으로 지난 21일 IMF 이후 산재율이 사상 최저인 0.33%를 기록했다고 자랑스럽게 발표한 노동부의 발표가 그것이다. 하지만 노동부 자신도 산재율이 낮아졌다고 믿지 않는다. 산재율 감소의 실제적인 이유는 노동자들이 정리해고에 두려움을 가지는 데 있다. 고용불안을 이유로 산재를 당하고도 쉬쉬하거나 스스로 공상처리하기 때문. 실제로 한국노총이 실시한 조합원 실문조사에서 공상처리한 경우가 25.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사장들의 탐욕은 더욱 늘어나%릜

[클리핑] 노동자들이 스스로 단결하고 있다, 노동조합의 이름으로!

[클리핑] 노동자들이 스스로 단결하고 있다, 노동조합의 이름으로!

"회사의 부당한 처사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는 없다"는 공감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일방적인 임금삭감, 노동강도의 강화, 작업환경의 비인간화 등 사장 마음대로 강요하는 노동조건에 무차별적으로 희생될 수 없다는 자생적인 결의가 그것이다.

[인터-뉴스] [26호/단신] 예멘정부 파업벌인 석유노동자 구속

[인터-뉴스] [26호/단신] 예멘정부 파업벌인 석유노동자 구속

9월 1일 미국에 본사를 둔 헌트(Hunt)석유회사의 예멘 공장 노동자들이 파업 을 벌였다.

[인터-뉴스] [17호/연대] 인도네시아 노동자 시위 도중 사망

[인터-뉴스] [17호/연대] 인도네시아 노동자 시위 도중 사망

25 라시모(Lasimo)는 인도네시아 동부자바(East Java) 시도아르조(Sidoarjo) 에 있는 PT 마스피온(PT.Maspion)사의 에나멜 구역에서 일하는 노동자로 6월 2일부 터 9일까지 25,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시위도중 군인들의 구타로 인해 사망했다.

조선일보 위선의 껍데기를 벗길 때까지…

조선일보 위선의 껍데기를 벗길 때까지…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데 왜 내가 해고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하면 포기할 수 없죠. 저는 이런 부당한 해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어요.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돈을 더 많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원상 회복만 시켜 놓으라는 겁니다. 끝까지 남는 놈이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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