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다!
현대자동차 ― 한달 300시간, 주 70시간 이상 노동
외국투자기업에 파견근로 전면허용, 월차휴가도 없애
산업재해 대책마련 공동투쟁위원회(준) 출범 기자회견문
노동교육전문가. 하종강 씨를 설명하는 일은 그가 하는 일만큼 어렵다. 그는 전국의 노동자들을 만나 노동운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노동자들은 그를 만나고 노동자임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노동운동을 들어본다.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의 슬픔..피바 국제노동기구에 아동노동 생산불허 약속하고도 못본 체
집행부 “노동조합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 줄 것 당부” ― 현장의 시각과 큰 차이
5월 3일 국회사무처 지부 등 공무원노조 서울본부 조합원 70여명이 차봉천 위원장에 대한 징계에 항의하며, 징계위가 열릴 예정이던 국회본청 636호 앞에서 투쟁조끼와 리본을 패용하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참세상뉴스) 5월 3일 국회사무처에서 열릴 예정이던 공무원노조 차봉천 위원장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무산됐다. 이날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징계위원회 개최를 막기로 결의한 공무원노조 국회사무처 지부는, 투쟁조끼와 검정색 리본을 착용하고 636호 노석갑 사무차장실 앞으로 몰려가 30여분간 구호를 외치며 징계위원들의 입장을 차단했다. 김용성 지부 홍보국장은 “부당 징계에 항의하지 않는다면 공무원으로서 자질이 없다”며 “오늘을 기점으로 부당한 공권력에 당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지부는 지난 4월 19일 차봉천 위원장이 국가공무원법 위반으로 중징계에 회부된 이후 △징계반대 서명 △투쟁조끼 및 리본 착용 근무로 대응해 왔다. 이날 징계위 개최가 봉쇄되자 국회사무처는 결국 “산곡성당에 있는 차봉천 위원장과 연결이 되지 않아 본인이 올 수 없어 오늘은 징계위를 열지 않겠다”며 물러섰다.
민주노총, 진보네트워크센터, 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가 주축이 된 서울국제노동미디어 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 김진균, 단병호)가 지난 12일 서울 흑석동 소재 중앙대학교(학생회관 3층 루이스홀)에서 '미디어 혁명과 노동운동'을 주제로 제 3회 서울국제노동미디어 개막식을 가졌다.
민주노총이 2차 단위원장 석방 서명운동에 이어, 오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한국에서 열리는 남반구 국제회의를 통해 단위원장 구속의 부당성을 전세계에 알려낼 계획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